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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질환으로 치료 중 해고된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 산업재해 인정 본문

소프트웨어와 콘텐츠/개발자

폐질환으로 치료 중 해고된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 산업재해 인정

자주 주당 100시간 넘게 과로.

회사가 프로젝트 기간을 절반(일 년에서 반 년)으로 단축하면서 인력(10명)은 전혀 증원하지 않았고, 초과근로수당도 제대로 지급하지 않음.

2년간 이런 근무를 하다 결핵성 폐농양에 걸려 폐절제.


회사는 해당 근로자 입원 중에 해고 통보.

근로자는 회사와 정부를 상대로 서울행정법원에 "업무 스트레스와 발병의 인과관계를 인정해달라"며 소송 제기.

서울행정법원은 근로자의 주장을 인정.



IT업계 노동자의 근무시간은 주당 평균 57시간이 넘고, 휴일근무수당을 못 받는 경우가 76%

하청과 재하청 악습으로 프로그래머 인건비는 말도 안 되게 깎이고 프로젝트 비용은 중개 회사가 따먹는 악습도 여전.



초급SW기술자 월평균임금이 400만원? 제대로 된 조사가 필요한 이유 - 지디넷

개발자 임금은 'SW 기술자 노임 단가'보다 훨씬 적다 - emptydream.tistory.com


빈꿈 블로그( http://emptydream.tistory.com/ ) 사이트에 읽을 만 한 글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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