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폰용 마비노기 앱 2가지

소프트웨어와 콘텐츠/게임, 놀 거리 .☞ 펌보다 링크

문득 생각나 플레이스토어에서 찾아본 것.



마비노기 판타지 북

마비노기 스토리 북



그 중 스토리북은 특별한 권한을 요구하지 않고, 여신강림, 팔라딘, 다크나이트, 그리고 이리아 중간 정도?까지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그 외 넥슨 사이트에 있는 팬픽(만화)종류를 볼 수 있도록 해놓았네요.

판타지북은 게임 정보를 모아둔 것인데, 왜 필요한 지 모르겠다 싶을 만큼 요구하는 권한이 좀 많습니다. 게임 계정하고 연결해 이벤트라도 하나?


그 외, 넥슨에서 마비노기와 마영전 파생 게임과 툴 앱을 몇 가지 올려놓았더군요. 어떤 건 게임 컨텐츠에 영향을 주는 것도 있고, 어떤 건 그냥 보기만 하는 정보앱이고.. 생각 잘 했네요.


그리고 대항해시대 온라인도 찾아보니.. 전멸이군요. ^^;

제작사는 찐따니까 놔두고, 퍼블리셔쪽은 제작사에 발목잡혔다 치고, 유저앱도 안 보이는 게 좀 의외네요.

저렇게 알뜰하게 이용하는 넥슨이 꼼꼼한 축에 들기는 하지만, 코에이가 뻣뻣하고 멍청해서 그러려니합니다만, 넷마블도 여러 가지로 생각을 좀 해봐야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회항시켜놓고 로그아웃했으면 남은 시간을 알려준다든가, 동맹항 현황, 위험해역 정보라든가, 일반 로그아웃이면 현재 위치를 알려준다든가, 계정 캐릭터들과 부관들 현재 레빌과 스킬이라든가, 이달 특집 이벤트 정보와 일정을 알려준다든가 말입니다(인앱결제는 구글이 30% 떼갈 테니까 굳이 앱에서 구현하지 않아도 상관없지만). 마비노기와 달리 게임 컨텐츠 정보(특히 배 강화라든가) 제공은 원제작사가 그런 거 싫어해서 꺵깽댈 테니까 별 수 없다 해도 자잘한 편의와 한국서버 정보를 알려주는 정도는 괜찮지 않을 지.. 그리고 매일 한 번 앱을 켜서 들어가면 부관 보너스항해일수 10일 추가해주는 출석이벤트를 한다든가..



이 글과 같은 분류 글목록으로 가기 / 최신글목록으로 가기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 링크/트랙백관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