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 편집기가 크게 개선된 점

프로그램 .☞ 펌보다 링크

2016년 초에 적은 이야기.

전에 짧게 적었지만 워낙에 편리해진 장점이라 칭찬하려고 따로 글을 빼봅니다.



1.

아시겠지만 티스토리 블로그 편집기에서, 특히 크롬에서,

몇 줄을 적다가 BS키나 DEL키로 두 줄이 한 줄이 되면

옛날에는 자동으로 스타일이 추가돼서 다음 줄이었던 내용에 글자 크기가 1.5로 고정되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그게 안 되도록 개선됐는데, 그 다음에는 줄간격이 1.5로 고정되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거 없습니다. 잘 돼요. 아, 정말 블로깅하기 편해졌네요. 고맙습니다. (_ _)

티스토리 만세! //^O^//



2.

저것만으로는 너무 짧으니까, 생각난 개선희망점 하나 덧붙입니다. 표작성기능입니다.

티스토리 편집기 메뉴에서 예를 들어 4x3 이라는 식으로 표삽입하고, 그 표 속 한 셀을 클릭해 커서가 들어간 상태에서 내용을 입력할 때 말인데, 직접 입력할 때도 있지만 외부의 텍스트를 입력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외부의 텍스트를 CTRL-C로 복사한 다음 티스토리 셀을 하나 선택해 커서를 넣고 CRL-V할 때, 원문이 한 줄이면 그 셀에 온전히 들어가지만 원문이 개행문자가 들어간 두 줄 이상이면 두 줄째부터는 그 셀에 안 들어가고 표 레이아웃을 깨는 버그가 있습니다. undo 버튼이 있으니까 그럴 땐 undo하고 바깥에서 한 줄로 만들어 준 다음에 셀 안에 붙여 넣고 엔터키로 줄분리해주면 되지만 조금 번거롭더군요.



그리고 2016년 5월 하순에 추가: 

2번 이야기에 추가합니다.

그럭 저럭 쓸 만한 모범사례라면, gmail.com 입니다.

엑셀에서 셀을 범위지정해 CTRL-C로 복사한 다음

gmail 편지쓰기 화면에서 CTRL-V로 붙여넣기해보세요.

볼품없지만 일단 병합이니 꾸미기니 하지 않은 표 자체는 깨지지 않고 들어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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