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 유해물질 이야기

기술과 유행/3D .☞ 펌보다 링크

가스렌지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2016년 동아사이언스

"3D 프린터에서 나오는 가스에선 벤젠, 톨루엔, 포름알데히드, 프탈레이트 등 발암물질과 내분비교란물질(환경호르몬)이 검출"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10524

(유료기사의 도입부)


독성물질로 3D 프린트 하시겠습니까 (같은 기사의 영상인 듯)




실내에서의 3D프린터 사용, 과연 안전한가? 2016

http://madeinneverland.tistory.com/entry/실내에서의-3D프린터-사용-과연-안전한가

"환기 잘 해라"



3D 프린터 작업, 흡연 보다 고위험↑- zdnet 2013



2018년것

3D프린터 소재의유해성에 대한 해결책

http://www.3dprintingkorea.co.kr/fsboard/fsboard.asp?id=MAGAZINE&mode=view&idx=1481


FDM 방식은

ABS: 합성된 물질로서 열분해과정에서 벤젠, 톨루엔 등 환경호르몬을 방출하며 미세 먼지 발생.

PLA: 노즐 가열 온도가 낮고 옥수수 전분 등을 주원료로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전하나 미세먼지는 있음.


DLP나 SLA 방식에 사용되는 광경화성 수지는 안티몬이 일부 있어서 취급 주의. 액상이라 호흡기에 들어가진 않지만, 후가공[각주:1]방식에 따라 부주의하면 안티몬을 포함하는 미세먼지가 발생한다.


(중략)


제도를 개선해 환경유해물질을 줄이고 사용법 교육을 강화하자.

해결할 수 있고 해결해가야 하는 것을 외면하면서 소재 유해성을 이유로 3D 프린팅을  포기해서 안 된다..이런 이야기.



  1. 플라모델조립할 때 부품을 러너에서 떼어낸 다음 줄이나 사포로 갈아 다듬는 경우가 있습니다. 3D프린터로 찍어낸 플라스틱도 마찬가지로, 형태가 복잡할수록 갈고 자르고 때로는 접는 후가공이 많이 필요합니다. 당연히 그 과정에 가루와 먼지가 날립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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