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개주는 기계(FoldiMate)

기술과 유행/공정, 제작과정, 노동대체 .☞ 펌보다 링크

빨래, 그 중에서 안에 입는 옷 웃도리를 잘 털어서 걸어두면 자동으로 개주는 기계입니다.

부가기능으로 스팀과 향수, 항균제뿌리기가 된다고.


제 생각에는 가정용치고는 쓸모가 너무 없네요. 

저거밖에 못 하고 저기까지 해줘야 하면, 공간만 차지하는 저 비싼 걸 왜 사?

대신, 잘 하면 공장에서 쓸모가 있겠습니다. 빨래개는 용도가 아니라 생산된 옷을 잘 개서 포장까지 하도록. 그런데 그런 쪽으로는 이미 기계가 있지 않을까하는, 그 기계에서 파생된 게 저거 아닌가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런데 공장쪽으로 가면 또, 의류공장 하청들이 이미 아프리카로 이전하고 있어서, 그런 공장들은 굳이 저 로봇? 기계가 필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집 넓은 부자들의 장난감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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