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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의 편집기 스크린샷

네이버와 티스토리 모두 모바일 블로깅을 도와주는 앱이 (애플, 구글용으로)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각주:1] 제대로 써 본 적은 없지만.


네이버 로그인한 다음, http://blog.editor.naver.com/editor 로 들어가면 나오는데,

네이버 블로그가 좀 독특한, 이상한 게 있는데, 블로그 주소가 네이버 메일 계정으로 고정돼 있고,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도 http 로 열리는 블로그 주소가 존재하는 것 같군요.[각주:2]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저 편집기는 스마트에디터 3.0이라고 2016년 7월부러 생긴 것인데, 몇 가지 나아졌다고 합니다.  

● MS와 구글 서비스 중에 이런 게 있었던가? 가물가물한데, 전에 티스토리에도 있으면 좋겠다고 적었던, 사진 업로드 화면을 세이브로드UI가 아니라 그냥 끌어다 놓으면 업로드되도록 하는 기능이 있다고 하네요.

● 사진파일 크기는 10메가에서 20메가로 상향 예정이라고 그 때 공지에 적혀 있군요. (20메가짜리 사진 파일이라면 인쇄용 해상도 비손실압축한 것 정도 크기쯤 될 것 같은데)


이 화면이 글쓰기 화면(편집기). 티스토리는 친숙한 워드프로세서느낌을 주었지만 이건 완전히 다르네요. 엄두가 안 나서 일단 닫았습니다.


아래가, 티스토리와 비슷한 구버전 편집기, 스마트에디터 2.0

아직 개설하지 않은 첫 화면에 나오는 블로깅 안내와 도움말 화면이 들어 있는 첫 글[각주:3]의 링크가 깨져 있는 것은 또 다른 불편한 점. 자동으로 넣어 주는 첫 글이 안내글인데, 그것이 삽입된 몇 년 전과 지금의 관리 웹페이지 구조가 달라져서 링크가 안 먹는 모양입니다.


티스토리와 네이버 둘 다, 모바일 앱이 얼마나 글쓰기 편한 지 한 번 봐야겠습니다. SNS와는 다른 면에서 블로그는 아직, 모바일 단말기 앱으로 경쟁력이 있을 것 같은데..

  1. 지금 검색해 보니, 2014년의 티스토리 공지에( http://notice.tistory.com/2189 ), 모바일 블로깅 앱을 깔면 티스토리 초대장을 한 장 준다고 되어 있었네요. '초대장'은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을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필요한 입장권같은 것입니다. 돈내고 사는 건 아니지만, 이미 이용하고 있는 사람에게 받아야 하는 것으로, 온라인 서비스 중에 이런 건 드물지 않습니다. [본문으로]
  2. 글을 한 개도 쓰지 않은 상태에서는 개인 정보는 보여주되, 블로그 관리/ 통계 화면으로 들아가는 버튼이 없습니다. 또한, 네이버 블로그의 고질적인 로그인 버그 문제는 지금도 여전합니다. [본문으로]
  3. 리눅스에서 개인아이디를 만들면 홈계정에 이거저거 넣어주는 걸 자동화할 수 있듯이 처리한 것 같네요.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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