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제대로 못 하는 SNS세대라는 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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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과격한 제목. 실 내용은 비슷.

오해없이 대화하는 방법을 따로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될 만큼, 

말 자체를 안 하고 큰 세대가 사회에 나오고 있다는 얘기.


일도 연애도 문자로 합니다, 전화는 무섭거든요

조선일보 2013.11.12

[新인류, 통화기피 세대]

"굳이 전화 안해도 소통한다" 문자·메신저 쓰며 자란 세대

통화하거나 만나는 일 꺼려… 사랑고백·이별도 문자 통보

통화량 많은 직업 피하기도 "소통 방식 가르칠 필요 있어"


"불편하고 긴장돼요" 전화 통화 기피하는 청년들

오마이뉴스 2017.06.18. 

전화통화가 익숙하지 않은 젊은 세대.. 세대 간 단절 우려도


이것을 부정적으로 보고 교정해야 할 것이냐 하면

오마이뉴스는 (자칭 진보라) 부정적이란 데는 유보적이지만, 교정해야 한다는 데는 동의했습니다.

사회적 머시기가 필요하다는, 하나 마나 한 소리로 마감하고 있는데요,


조선일보에서 문제삼은 부분은 개인대 개인이 소통하는 문제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가 앞으로도 민주주의 사회로 유지되려면 반드시 교육이 필요합니다. 

오마이뉴스에서 언급한 사례들도 그런 게 있습니다.

하지만 주문이니 상담이니 하는 것들 상당수는, 프로그램이 사람을 대신하는 업무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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