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농기계회사들, 2019년에 무인운전 로봇 트랙터를 출시할 계획

저전력, 전기요금/농업 .☞ 펌보다 링크

벌써 여기까지 왔군요. 


"일본의 3대 로봇 트랙터 개발사인 얀마, 구보타, 이세키는 1세대 무인 트랙터인 ‘로보 트랙터’를 내년 출시할 전망" - http://www.yonhapmidas.com/article/170907201644_857706

고령층 농장주는 화면을 보며 버튼조작으로 로봇에게 지시하고, 농사는 로봇이 짓는 시대.



일본관련 기사는 몇 개 더 있는데, 매체들이 연재로 심층기사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언제 정리해야 하는데..

기사를 읽어 보면, 단순히 "일본은 인구감소라서 로봇을 많이 쓴다"가 아닙니다. 인구감소는 넛지(nudge), 그러니까 울고싶은 아이 뺨때린 격 정도같습니다.


눈에 띈 기사 두 개만 링크합니다.


"위기를 기회로" 인력난을 AI·로봇으로 대처하는 日

http://www.fnnews.com/news/201712261432346398


[AI와 일자리]⑥일할 사람없어 로봇 쓸수밖에

http://www.bizwatch.co.kr/pages/view.php?uid=34318



ps.

얼마 전에 디스커버리채널(케이블 채널)을 봤는데,

미국에서는 이미 무인경작/수확 + IoT유통시대더군요. 안 그래도 가격경쟁력이 엄청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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