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중에 입자를 띄우고 빛을 쏘아 이미지나 동영상을 3차원 공간에 연출하는 방법

모바일, 통신/AR, VR .☞ 펌보다 링크

그럴 듯 합니다.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멉니다. 

현재로서는, 3M OHP용지를 피라미드모양으로 접어 모바일 단말기 위에 놓고 투영시킨 입체보다 나을 게 별로 없습니다. 밀폐된 육면체 공간 안에서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양이니까요.

* CD케이스와 스마트폰으로 간단한 홀로그램 투영기 만들기

* 스마트폰이나, 커다란 컴퓨터 모니터를 써서 홀로그램 투영하기

불끄고 봐야 하기는 합니다. ㅎㅎ 

아침에 잠깨워주는 시계용 아바타로 참 좋겠네요. :0


홀로그램보다 선명…공기 중에 3D 영상 띄우는 기술 개발
서울신문 2018.1.25.

3차원 공간에 부유하는 입자를 써서 이미지를 표현하고 지우는 기술.
2차원 정보를 사용하는 홀로그램과 달리, 빛을 반사하는 물체의 형태가 3차원 공간상에 구성됨.

https://www.clien.net/service/board/news/11708236

기사에서도 안전문제가 있어 당장 상용화하진 못한다고 하는데, 그렇겠지요.

공기중에 떠다니는 미세먼지입니다, 저거.. 레이저일지 무엇일 지 몰라도 빛이나 자기장으로 부양할 수 있을 정도로 입자가 작다는 말인데, 만약 그걸 들이마시면 어떻게 되겠어요?

입체 영상을 만드는 용도보다는 매질을 떠다니는 미세 입자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기술 자체가 쓸모가 많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특수목적 초정밀 3D프린터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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