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개선희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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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티스토리는 이 UI로 처음 바뀌었을 때와 비교하면 무척 빠릿하고 편해졌습니다. 그래서 큰 틀에서 불만은 없습니다. 자잘한 것 몇 가지 적습니다.

버그리포트같은 것도 있고, 조금 편하게 해줬으면같은 것도 있고, 그냥 개인적인 취향도 있습니다.

  1. 편집화면에서, <div>, <span> 태그가 쓸데없이 붙을 때가 있습니다. 한 번 붙으면 그 줄이나 요소에서 엔터키치면 새 줄마다 달립니다. 위지위그 화면 자체는 달라지지 않지만 html을 보면 많이 지저분합니다. 
    주로 외부 html을 복사해 붙인 다음에 생기는 문제지만, 티스토리 편집기 안에서만 작업해도 그런 식으로 군더더기 html코드가 붙을 때가 있습니다.

  2. 편집화면 레이아웃은 그대로 둔다고 해도, 버튼과 설명단추 아이템에 박은 글자 폰트크기는 한 단계 키워주면 어떨까요. 특히 태그 입력란은 영문자를 입력할 때 알아보기 힘듭니다. 예를 들어, Tistory.com 을 입력하면 이렇게 보입니다. 글꼴만이라도 차라리 폭이 똑같은 시스템글꼴이나 시인성 위주로 만든 공개글꼴이면 알아보기 쉽겠네요.



  3. 모바일페이지는 스킨을 고칠 수 있는 날이 올까요?

  4. 편집창의 등록일 말인데, 

    달력란의 날짜란 빈 칸과 맨 아랫줄은 회색으로 해서 전 달과 다음 달 숫자를 표시해 찍을 수 있으면 좋겠고, 시간부분의 검사루틴은 없애고, 예전처럼 "발행"버튼을 누를 때 발행시간 유효성을 검사하는 게 편할 것 같습니다. (시각먼저 리셋하고 날짜를 정할 수도 있도록)

  5. 본문 편집화면 양 옆의 여백은 필요한가요? 어차피 지금도 글적는 화면과 보이는 화면은 일치하지 않는데.

                                    

  6. SKIN/CSS 소스 편집 화면의 하이라이트 기능과 커서 자동이동은 요즘 프로그래밍 유행인가요? 태그의 짝을 강조해주는 기능은 정말 편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주 안 써서 콕 집어 이야기하진 못하겠는데, 커서 자동이동부분은 예상하지 못한 움직임을 보이는 데가 좀 있습니다.

  7. 관리자 화면 왼쪽 상단에 있는 자기 블로그 홈페이지로 가는 링크. 항상 새 탭을 열도록 되어 있는데, 현재창에서 여는 링크도 하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이야기라 바뀌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8. 각주 풍선의 글꼴 크기가 작습니다. 몇 년 전에는 괜찮았지만 요즘 기준으로는 글꼴 가독성도 떨어지고, 스킨을 고치다 보면, 특히 이렇게 본문 글꼴을 키운 다음에 각주와 어울리지 않습니다. CSS에는 각주풍선 항목은 없어서 블로거가 고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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