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표준 이용약관을 만들고 있다는 뉴스

기술과 유행 .☞ 펌보다 링크

업계에서 한손가락꼽는 암호화폐거래소들의 이용 약관이 불공정하다, 암호화폐 거래에 어울리지 않고 전형적인 통신판매업 특성에 맞추어 만들어 쓰고 있다, 결과적으로 이용자에게 불리하고 재산권을 침해하는 약관을 각 회사들이 만들어 시행하고 있다고 해서 얼마 전에 뉴스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대표 암호화폐(가상화폐)의 가치가 많이 내리기도 했지만 중국 본토와 홍콩, 그 외 다른 나라의 암호화폐거래소들이 한국에도 거래소를 만들겠다고 선언하고 작업 중이기도 합니다. 그런 중에 한국블록체인협회(회장 진대제, 부회장 김화준)에서 업계가 자율적으로 지킬 표준 약관을 발표하기 위해 작업 중이라고 합니다.


암호화폐 거래소 표준 이용약관 나온다

한국블록체인협회 거래소 표준 약관 개발 중

zdnet 2018.04.06

  • 협회는 진행 중인 자율규제심사에 표준 약관 준수 여부를 넣어 채택을 확산할 계획
  • 최근 공정거래위원회는 12개 암호화폐 거래소의 불공정 약관을 점검해 시정 조치
    공정위는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약관 중
    - 광범위한 면책 조항
    - 부당한 입출금 제한 조항
    - 자의적인 서비스 이용 제한 조항
    - 아이디와 비밀번호 관리책임 조항
    을 시정하라 권고

한국블록체인협회

http://kblockchain.org/

https://www.facebook.com/KoreaBlockchainAssociation/

아직 협회 웹사이트에는 이 문제관련 보도자료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여담.

블록체인, 암호화폐, 블록체인산업, 가상화폐거래소 관련 협회가 우후죽순격으로 늘고 있다는 뉴스가 있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단체가 아주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짜 ICO뉴스도 조심하시고.. 가짜뉴스로 거래소 시세를 조작하려는 작전이 횡행한다고 합니다.



이 글과 같은 분류 글목록으로 가기 / 최신글목록으로 가기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 링크/트랙백관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