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슈미트: "미래에는 기계 학습(머신러닝) 기술의 발달로 기계가 인간을 더욱 똑똑하게 해줄 것이라 믿는다"

기술과 유행/공정, 제작과정, 노동대체 .☞ 펌보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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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국회 의원회관에서 있었던 "테크 토크"에서 한 말이라고 합니다.

관련 사업을 하는 사람인 만큼 어느 정도는 접어들어야겠습니다만, 이 사람은 무엇을 보고 그러는 지는 생각해봐야겠네요. 규제완화 요구는 뭐.. 구글-알파벳도 대기업이고 슈미트는 업주 중 하나라고 봐도 되니까요. 기사를 봐선 그런 말까지 하진 않고 좋은 말만 했지만.

슈미트 회장 "기계가 인간 똑똑하게 하는 미래 온다"

국회 초청 강연서 미래 변화상 제시.."한국, 발전 가능성 크다" 

"창업가 다양한 시도 위해 규제 완화해야"

연합뉴스 | 2015.10.29


- 앞으로 5∼10년 안에, 예를 들어 구글이 머신러닝을 통해 이용자에게 상황에 맞는 조언을 해주는 개인 비서 역할을 할 수 있다"

- "피곤하거나 술에 취한 사람 대신 컴퓨터가 차량 운전하면 더 나을 수 있다", "자율주행차량은 컴퓨터를 통해 인간이 더 똑똑해지는 한 가지 방법"

- 구글 포토가 자연어를 인식해 사진을 골라주는 기능의 응용.. 의료사진 등

- 자동 통역기, 유연하고 신뢰성있는 받아쓰기 프로그램

- "정부는 젊은 이들이 아이디어를 분출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 개인 비서라면, MS가 윈도우 10 영문판에 집어넣었다는 코타나는 이런 걸 목적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코타나 사용기 - 월스트릿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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