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전화선으로 300Mbps정도를 구현하는 기술(GDSL)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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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인데 기사는 오래된 아파트단지에 유망하다 말하고 있습니다.

건물 외벽에 통신선을 다는 게 허락되지 않으면서 [각주:1]오래된 구식 건물이라 도면도 없거나 공사가 불가능한 곳 등.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23/0200000000AKR20151123065500017.HTML?input=1195m

국내 표준의 하나로 정했다고 합니다.


아파트도 좋겠지만 저거 어쩌면 시골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은 시골에도 FTTH (도시처럼 최고속도로 나오는 보장은 없음)로 속속 바꿔가고 있다지만,

그래도 어려운 곳은 있으니까요. 전에 어디서 읽은 글에, KT와 SKB는 들어오는 데가 꽤 되지만 그래도 너무 후미진 곳은 수요가구가 설치비를 내거나 서비스가 느려도 참아야 했다더군요. 되는 게 어니냐는 동네가 있었다고. (하긴 더 전에는, "나중에 시골가서 농사지어 직접 팔려면 인터넷이 돼야 하는데"하며 걱정하고, 쓰던 전화기와 팩스기계를 버리지 않고 포장해두기도 했습니다)



관련 추가 기사.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news&wr_id=2110954&page=0&page=0


  1. 주렁주렁 다는 게 보기 안 좋으면 파이프를 올리고 그걸 통하면 될 것 같기도 하지만, 그런 건물은 건물주가 별 생각없거나 의견일치가 안 되니 주렁주렁이지 않을 지..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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