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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새로 시작한다는 문서24 서비스(민원인의 온라인 공문 제출) 본문

견적, 지름직/전자정부, 온라인 생활공간

정부가 새로 시작한다는 문서24 서비스(민원인의 온라인 공문 제출)

7월 22일부터 시작한 것. 

먼저 관련 기사. "정부 문서 제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60721000430

앞으로는 국민이 문서24 서비스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공문을 제출하면 정부 전자결재 시스템으로 접수한다. 국민도 편해지고 공무원 업무 효율성도 높아진다. 서비스 이용자에는 인터넷에서 문서24 사이트에 접속해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후 제출 문서 파일을 첨부하면 된다.


이 기사에 대한 평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news&wr_id=2201852

1. 다른 웹브라우저에서 안 되고, IE특정 버전(11만. 에지안됨)전용. 일부 언론에서는 IE11을 최신버전 웹브라우저라 오보를 내기도했다.

2. 다른 OS는? 요즘도 리눅스는 오픈소스라 보안이 약하다고 헛소리하나? 


MS의 윈도우 10이 앞으로 월과금제 OS가 될 거란 말이 있다. 그러니까, 요즘 노트북사면 오피스365 1년 구독권을 끼워주는 게 있쟎아? 그런 식으로 윈도우10 OEM을 끼워줘도 과거와 달리 1년 구독권만 넣어주는 식으로 갈 거란 이야기가 있다. 이러면 정부는 더욱, 공공기관과 대민서스용으로 안드로이드나 리눅스 OS를 배포해야 할 필요가 있다.


MS, 윈도우즈 10 일부 버전 '월별 요금제' 도입...한 달 7달러
파이낸셜뉴스 2016.7.5

- 미국 경제 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요금은 1달에 7달러 수준이 될 것이고 지금으로서는 기업용으로 출시된 윈도우즈 10 엔터프라이즈 버전에만 적용

- “최근 무료 제공된 업그레이드나 일반 소비자용 윈도우10 버전과는 관련이 없다"


MS가 이걸 본격 적용하면 정부와 기업용 버전에 먼저 불이 떨어질 것이다.


* 요즘은 전세계적인 저성장시대라, 대표적인 굴뚝산업 하드웨어 업체들 - 조선3사도 그렇고 롤스로이스같은 엔진회사도 그렇고.. 신제품 판매량을 계속 늘릴 수가 없으니 과거에는 귀찮게 여기던, 이미 판매한 제품의 유지보수, 개량 업무를 돈이 되는 걸로 만들려 한다더라. 그리고 MS가 저러는 걸 보면 소프트웨어 산업도 그럴 모양이다. 하긴 컴퓨터 보급도 한계에 이르렀고, 모바일OS의 반격도 크고, OS의 수명이 점점 길어지고 있다. 개인화된 로봇(인공지능)과 결합되어 혁명이 일어나기 전까진 계속 그러지 않을까.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면, 그러니까 소프트웨어 회사의 일에서 신제품 단품 판매보다 후속지원업무의 비중이 점점 늘어난다는 건 어느 면에서 리눅스와 비슷해지는 게 아닐까.


문서24 서비스

https://open.gdoc.go.kr/


MS 윈도우OS, 인터넷 익스플로러 11버전, 

전자정부 이용하는 데 필요한 본인인증 및 공인인증 관련 플러그인과 프로그램.

pdf뷰어가 필요한데, ADOBE 제 PDF가 고생이 적을 듯. 저 홈페이지 화면 하단에는 ADOBE READER 말고도 이채롭게도 PDF-XChange 리더가 링크가 붙어 있다. 국산인 파피루스도 공공기관에서 쓰던데 저기에 링크가 없는데 외국 프로그램이 들어가 있다니. 영업문제인가, 아니면 adboe에서 사용하는 인증관련 기능이라도 더 들어있나.. 모르겠다.


어떤 종류를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나? 절차는?

https://open.gdoc.go.kr/eob_popup/InfoList.jsp

아직은 모든 민원이 되는 건 아님. 이제 시작. 일단 보내는 사람도 그게 자기 일이라 전문성을 기대할 수 있는 법인관계 업무부터 시작한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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