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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의 수소차(수소연료전지자동차) 규제 문제 방송 본문

저전력, 전기요금/전기차, 스마트카 그 외

작년 여름의 수소차(수소연료전지자동차) 규제 문제 방송

한경TV에서 작년 6월에 한 것입니다.

수소차는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초 양산했지만 지금은 일본차 생산량이 훨씬 많습니다.
수소차의 장점은 연료 1회 주입(충전)당 주행거리가 훨씬 깁니다.
그리고 구동방식상 미세먼지 정화효과도 있다고.

미국에서 순수전기차를 밀고 중국도 여기에 주력하면서,
그리고 전기자동차 고속충전 및 배터리 용량 확대가 되면서 요즘은 밀리고 있지만.

아래 영상은 일본의 정부차원 제도적 지원(일본이라 해봐야 법개정할 시점에는 도요타 한 군데만 만들고 있었다고)과 우리 나라는 규제철폐를 안 해 발목을 잡아끈다는 이야기.
우리 정부가 작년에 내놓은 정책은 일본 정부가 3년 전에 해놓은 걸 일한번역했다는 말을 들을 만 한 것.

https://www.youtube.com/watch?v=9_lHKrdpzag


ps. 제 바람은 알콜연료전지자동차(퍽~)라든가 가솔린 연료전지자동차지만요. :)

전기자동차도 그렇지만, 아직까진 주행거리를 늘리기 더 낫다는 수소연료전지자동차가 환경면에서 갖는 큰 장점이, 앞으로 하기에 따라 화석연료가 필요없다는 점입니다. 물을 산소와 수소로 분리해 연료를 만들고 필요한 에너지를 신재생발전을 통해 충당할 수 있다는 것. 그런데, 만약 수소충전소에서 휘발유나 도시가스를 촉매로 분리해 수소가스를 만든다면 그 장점은 없는 거나 같아서, 그럴 것 같으면 차라리 가솔린, 에탄올, 부탄올을 직접 자동차에 넣고 차 안에서 연료전지로 사용해 발전하면, 그런 연료가 수소보다 보관하기도 낫지 않냐고 말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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