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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발전시설에 대한 소음환경영향평가 및 관리방안 연구 - 한국환경정책 평가연구원 연구보고서 2015-18 일부 본문

저전력, 전기요금/신재생 에너지

풍력발전시설에 대한 소음환경영향평가 및 관리방안 연구 - 한국환경정책 평가연구원 연구보고서 2015-18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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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발췌입니다. 풍력발전은 완전무결한 대안이 아닙니다. 완전무결하다면, 왜 서울시내에 없고 강원도에 있겠습니까. 태양광발전도 마찬가집니다. 여의도 몇 개 넓이면 된다? 서울시가 에너지자급할 수 있는지 한 번 보죠.[각주:1] 풍력도 태양광도 일중 연중 편차가 심합니다. 바람이 없어도 안 되고 구름이 많아도 별로고 너무 더워도 안 됩니다. 그리고 신재생이라고 해서 지어놓고 나면 유지비가 안 드는 게 아닙니다.

20년 전에 비하면 대단히 많이 발전해 왔지만, 아직 전세계가 같이 만들어가는 대안이고 결함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건 그만큼, 아직 개량해나갈 여지가 많다는 것이며, 경제적으로 이 시장에 접근하는 사람들에게도 기회가 있단 얘기가 되겠습니다.

더 이상 발전할 구석이 없이 선진국에서 완성한 기술과 제품만 골라 쓰겠다는 소리는 다른 말로,
그 분야에서 우리는 영원한 후진국, 소비자로 남겠단 소리죠. 


한국환경정책 평가연구원 연구보고서 2015-18
풍력발전시설에 대한 소음환경영향평가 및 관리방안 연구
Noise Environmental Impact Assessment and Management by Wind Power Plant(Wind Farm)
박영민 | 강광규 | 김경민


  1. 서울시 면적 233제곱킬로미터, 여의도 면적 4.5~8.4제곱킬로미터 기준으로, 서울시가 여의도의 30~50배 정도 됩니다. 서울시 도로면적은 작년기준 85제곱킬로미터 정도로 여의도 면적의 15~20배 정도 되니까( http://data.seoul.go.kr/openinf/linkview.jsp?infId=OA-688 ), 시유지일 서울시 도로와 서울시 소유인 시민공원만 모두 태양광지붕을 씌워 보면 어떨까요. 가능성이 있을까요? 도로변에 사는 시민들이 찬성할까요? 전체는 아니라도 일부는 그렇게 해서 발전할 수 있을 테고 그런 논의를 만들어가는 것도 경험일 것입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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