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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전자책 대여기간 만료 본문

아날로그/전자책,이북(ebook),도서정보

리디북스 전자책 대여기간 만료

생각나서 들어가 보니 앗.. 만료돼 있네요. 아.. 이벤트할 때 받아놓은 책 반도[각주:1] 못 읽었습니다. ;; 아까비..

그런데, 인터파크는 전자책 대여기간이 임박하면 SMS를 띄워 주던데 리디는 그러진 않군요? 하긴 그러고 보니 다른 서점은 있었던가? 가물가물합니다. 전에 yes24와 알라딘 중 한 곳에서 세인트 영멘 1주일 대여할 땐 알림을 주었던 것 같은데.. 혹시 앱 푸시는 있는데 전화기를 초기화한 후 리디북스 앱을 안 깔아서[각주:2] 못 받은 걸까. 이걸 알려주는 지는 모르겠지만, 리디북스 앱을 깔고 설정을 보니 "푸시 알림" 항목이 있기는 합니다.


일단 만료가 됐으니 내 서재에서 지우란 알림이 뜨고, 어차피 못 보니 구매 목록에서도 지워주었는데, 지우는 방식이 "영구삭제"입니다. 지우고 나면 무슨 책을 샀는 지 알 수 없습니다. 좋기는 한데, 아쉽기도 하네요. 


대여기간이 만료된 책이나 필요없는 책을 구매목록에서 지우되 무슨 책을 읽었는 지 흔적을 남기려면, 지금은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독서노트 기능으로 적어두는 것. 메뉴를 봐서는 이것이 서점이 의도한 정석인 것 같습니다. 다른 하나는 책을 다 읽고 나면 뜨는 메뉴를 그냥 넘기지 말고 간단하게라도 리뷰를 남기는 것. "마이리디> 내 리뷰 관리" 메뉴로 들어가면 작성한 리뷰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리뷰는 책을 구매하지 않아도 남길 수 있고, 대여해 읽은 리뷰는 따로 분류되지 않고, 마이리디의 리뷰목록에는 자신이 읽은 책인지 대여한 책인지 그냥 토단 것인 지 구별되진 않습니다. 구매내역에서 삭제한 책은 책 상품설명이나 구매, 대여 주문시 신규 주문과 똑같이 표시하고 처리하는 것 같습니다만, 내가 남긴 리뷰가 책설명 바로 아래에 뜨기 때문에, 내가 읽은 책임을 알 수 있습니다.




  1. 말이 반이지 그 때 대여한 백 권 중 두 달 간 훑어보기라도 한 책은 열 권 이내.. [본문으로]
  2. 특히 5.1롤리팝까지의 구버전 안드로이드OS를 사용하는 단말기는 "책 다운로드 위치"를 외장SD카드로 바꾸어주면, 내부 저장공간이 부족할 때 도움이 됩니다. 다른 온라인 서점의 전자책 뷰어도 이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있고 없는 게 있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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