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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맨 앞 자리의 콘센트 본문

저전력, 전기요금/전기차, 스마트카 그 외

기차 맨 앞 자리의 콘센트

그냥 적어보는 글.


출입구 바로 옆이라서 그다지 선호되는 자리는 아닙니다.

문너머에 화장실이 있으면 느낌일지 몰라도 냄새와 습기도 있고,

겨울에는 여닫힐 때마다 찬바람도 들어오고,

객차끝이라 소음도 좀 더 나는 것 같고.


그래도 좋은 점도 있는데 예를 들어 이런 것.


어떤 자리는 이렇게 작은 탁자도 있습니다. (앉지 말라는 경고문이 붙어있습니다)

탁자는 없는 차도 있습니다. 

사진 왼쪽에 보이는, 창가에 턱을 괼 수 있고 팔을 놓을 수 있고 음료수병이나 물건을 놔둘 수 있는 턱(?)은 국산 객차에만 있고, 섞어 다니는 신형 객차는 턱이 없이 매끄럽게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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