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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생활보조, 동물

모 대학병원 ARS 통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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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 예약된 진료일정 1개를 확인하는 데 걸린 통화시간은 약 100초였다. = 200원.
전혀 실수하지 않고 녹음된 안내문에서 내게 필요한 부분이 나오자마자 번호누른 것.

 

음성통화로 확인하고 일정을 조정하는 데는 보통 몇 분 걸리니까, 3분 남짓이면 400원, 5분이면 600원, 8분 남짓이면 1000원 정도가 드는 셈이다.

기본통화를 제공하는 요금제를 사용한다면 이 정도는 전혀 문제가 아니지만, 일단 계산할 때는 도수당 요금을 기준하는 게 맞겠지.

대안은 병원앱[각주:1]일 것 같은데, 이건 쓸 줄 아는 사람에게는 무척 편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에게는 또 그렇지 않은 모양이다. 그리고 "보는 ARS"는 데이터요금과 통화요금을 동시에 소비하므로, 비용문제에서는 전혀 대안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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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모 금융사는 ARS전화의 본인확인부분을 성문(음성지문)을 등록하는 것으로 대신해, 통화시간을 11초 줄였다고 한다. 다양한 노력이 있다.

  1. 통신사에서 VoIP를 열어줘야 통화가 될 것이다. 음성통화를 하지 않더라도, 앱을 연 다음 자기가 이해할 때까지 내용을 오래 봐도 통화시간이 가산되지 않는 점은 ARS대비 장점이다. 다만 음성통화가 안되면 접근성이 음성대비 떨어진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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