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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사원인 AI챗봇에 회사가 바라는 이상적인 사원 인격을 합성해 입히면?/:/또는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개발사의 AI정책이 개성으로 드러나면 본문

기술과 유행/인공지능-2

가상사원인 AI챗봇에 회사가 바라는 이상적인 사원 인격을 합성해 입히면?/:/또는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개발사의 AI정책이 개성으로 드러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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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떨라고 만든 챗봇이 아니지만 사람(고객)들은 그렇게 쓴다고. 그리고 거기에 마춰주면 더 많이 사용하니 회사도 이득이라고.

이루다가 인기였던 이유기도 했는데..
저성능을 커버하는 용도가 아니라면, 페르소나는 괜찮은 발상이네요. 하지만 개성은 호불호가 있으니까.. 그래서 기업체 대표 AI챗봇은
파스텔톤이겠죠.

http://naver.me/GlVIqFUd

기업 철학 닮은 ‘AI 페르소나’…음성 AI, “넌 살아있냐” 질문에 각기 다른 답변

[테크 트렌드] 사람과 한 공간에서 활동하는 스마트 스피커와 가정용 로봇·챗봇 등에는 사람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의 탑재가 필수적이다. AI가 사람들이 보다 편하게 소통하

n.news.naver.com

수 년 전 소개된 미국 저널리스트의 음성 AI 사용기는 기업들의 철학이 각기 다르다는 점을 잘 보여준다. 인간과 AI 간의 유사성이란 미묘한 주제를 담은 “넌 살아 있니”라는 질문에 대해 음성 AI들은 저마다 다르게 답했던 것이다. “살아 있는 듯해요.”(마이크로소프트의 코타나), “실제로 살아 있는 건 아니지만 가끔 생기를 느껴요.”(아마존의 알렉사), “그게 중요한 이슈인지 모르겠어요.”(애플의 시리), “당신은 세포로 이뤄져 있지만 나는 코드로 만들어져 있어요.”(구글 어시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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