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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설을 앞두고 분위기가 조금씩 나는 듯

몇 년 전에는 상점가 설대목이라고 하면, 섣달들어 분위를 내기 시작했지만, 기억에 몇 년 전부터는 보름 정도로 줄었고, 작년에는 더 얼어붙었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는 풀릴 것 같기도 한데 그건 코로나유행이 끝나서는 물론 아니고, 사람들이 백신믿음+ 지겨움+ 이판사판이라서. 요즘 재래시장가면 바글바글해요. 작년과 재작년 정부에서 조일 때 한산하던 풍경은 이제 없습니다. 그리고 이대로 갈 듯. 그라고 온라인몰들도 설행사를 내건 데가 있더군요.

올해 설날은 2월 1일이고 연휴는 1월 하순의 끝에 시작합니다. 1월 29일이 토요일이고 2월 1일이 화요일이기 때문에.

이렇게 새해, 올 겨울도 어느새 주루륵 미끄러져가네요. 설이 되면 곧 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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