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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전문은행 첫 사업자 예비인가 결과: 케이뱅크, 카카오은행 선정 본문

기술과 유행/IT회사,경영자,스타트업 관련

인터넷 전문은행 첫 사업자 예비인가 결과: 케이뱅크, 카카오은행 선정

등록제가 아니라 인가제니까. 여튼 그렇게 발표났다고 하네요. 잘 되면 앞으로 더 생기겠죠.

http://media.daum.net/issue/1166/

* 케이뱅크 컨소시엄: KT, 포스코ICT, GS리테일, 우리은행, 현대증권, 한화생명,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다날, 8퍼센트, 한국관광공사 등 19개사

: 사업하는 데 필요한 자원이 골고루 들어간 선수 조합과 안정성이 강점이라고. 오프라인은 GS편의점.

* 카카오 컨소시엄: 카카오, 한국투자금융지주, KB국민은행 외에 넷마블, 로엔(멜론), SGI서울보증, 우정사업본부, 이베이, 예스24, 코나아이, 텐센트 등 11개사

: 카카오의 회원수가 최대 강점. 그 외 텐센트 등 케이뱅크 컨소시엄보다는 가입자쪽 회사가 많음. 오프라인은 국민은행과 우체국.


이후 조건

- 은행업을 전자금융거래 방법으로 영위

- 은행업 영위와 관련된 인력, 조직, 전산설비 등 물적 시설

- 은행업 본인가를 신청해야


인터넷전문은행 소개 기사

- 은산분리(금산분리) 완화 문제. (현행: 산업자본의 지분제한 10%, 의결권 4%한도)

- 빅데이터, 특히 SNS에 축적된 것 활용.. (뭘까?)

- 창구중심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 은행업 고용감소

- 순수 ICT에서 출발한 핀테크 기업 vs 더욱 온라인화, 무인화된 은행


본인인증 문제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1/04/20151104000555.html

생체인증(한 번 털리면 끝이란 점에서 거부감)이든 신분증방식(지금까지 겪어온 단점)이든 어떻게든 해갈 모양.

위의 두 컨소시엄 여차하면 최초 계좌개설시 본인인증용으로 쓸 오프라인 창구점포는 있는 셈.

온라인증권회사생각하면 크게 다를까 싶기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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