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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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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 Robotask L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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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Geek's

티스토리 앱은 텍스트 스타일이 일부 적용됩니다. 줄바꿈과 크기 정도는 일단 적용되고, 새 에디터와 동세대인 스킨은 < > 사이 내용을 일부 화면에서 표시하지 않는 버그도 있더군요. 그러나 아직까지는, 저렇게 입력은 돼도 그게 저장되거나 앱에서 표시에 반영되지는 않습니다.

번거로와서 모아 적습니다. 네이버앱앱 리프레쉬되면 마지막 연 화면, 웹페이지를 지워버림. >> 파이어폭스처럼 새 탭으로 시작하면 좋겠음. 탭이 쌓이는 게 신경쓰이면, 모든 탭 링크를 웹페이지 하나에 출력해 저장하는 기능이나, 네이버 메모에 저장하는 기능이나, 네이버 킵에 추가하는 기능을 만들기 바람. 저장 후 또는 저장하지 않고 전체목록을 지우거나 지우지 않는 선택지도 추가. 티스토리 앱ㅡ 링크를 만든 다음, 그 링크를 지울 수 없는 버그 또는 기능미구현. >> 현재는 오브젝트를 잘라낸 다음 텍스트로 붙여넣기가 되면 그렇게 하고 아니면 지우고 다시 적기. ㅡ 리스트와 박스기능 아직 미구현. ㅡ 이미지편집에 그리기 미구현. ㅡ 앱에서 글쓰면 이미지 표시때 화면 최대폭으로 채우는데, PC웹으로 볼 때도 최대..

올들어 스킨 개선응 게을리하다보니, 꽤 오래 전부터 개선된 시스템 특징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알게 된 김에 적어둡니다. 1. 티스토리 각 게시물 대표이미지 정하기. 업로드한 이미지 오브젝트나 이미지목록에서 하나를 클릭해, 게시물 썸네일로 표시할 대표이미지를 지정하는 방법은 전부터 써왔는데요, 이 글을 보면, https://wonderbout.tistory.com/24 파일보관함에 기본 대표이미지(소위 짤방이미지)를 몇 가지 올려뒀다가, 딱히 대표이미지가 없이.텍스트만으로 구성된 글을 작성할 때 그 보관함 이미지 중 하나를 골라 대표로 지정해주면, 요즘 글목록이나 대문에 썸네일 미리보기가 되는 스킨에서 공란이 아니라 그 이미지를 대표이미지로 출력해준다는 모양입니다. 2. 카테고리 대표이미지 지정 이것도 테..

한국 IT의 관성, 태만, 나태, 북붙코드의 폐해겠지. 자바스크립트차원에서 -정도는 빼줄 수 있거든? 입력한 번호가 맞냐고 한 번 확인하는 게 당연히 다음에 들어가야 하고. 하지만 안 한다. 은행, 통신사, 택배사, 정부, 민간 할 것 없이. 몇 년 전, 도로명주소를 검색할 때, 입력받은 텍스트 공백문자처리할 생각을 못해서 공백문자가 끼는 모든 경우에 대해 db를 다 만든다 한 순 돌머리 개발자얘길 보고 어이가 없었는데, 그런 행태의 연장선상이 아닐까. 아니면, 모두가 읽기 어렵고 보기 어렵게, 또는 자기들은 "-" 잘만 그으면서 고객만 어렵게 하는 이 행태는.. 또 외국에서 괜찮은 코드 패키지를 베껴 복붙하는 유행이 되고 그 코드 라이브러리에 기본 옵션으로 위에 적은 게 활성화되면 그때 가서야 고치게 ..
결국 이렇게 가네요. 그동안 티스토리를 버리지 않은 이유는 카카오톡 부가기능으로 쓰기 위해서. 블로그와 SNS는 많이 다르면서 자기 영역이 있으니까 이렇게 되지 않을까 생각했고, 제가 담당자라도 그렇게 결정했을 겁니다. 네이버에 비해 없다시피 한 다음블로그 상태때문이겠죠. 그나마 데리고 가는 게 다행입니다. https://notice.tistory.com/2555 이 로그인화면을 볼 날도 머지 않았습니다. 위 주소 문서에 보이는 FAQ입니다. Q. 카카오계정으로 전환하면, 개인 카카오톡에 티스토리 정보가 공개되는 것 아닌가요? A. 카카오계정으로 이용하시더라도 티스토리 관련 정보는 카카오톡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또한 카카오톡 프로필 등의 정보 역시 티스토리 블로그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Q. 티스토리계정의..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글을 작성하고, 인터넷에 연결되면 업로드하는 기능. 본래 블로그 앱이라면 당연히 구현해야 하는 기능이고, 작년? 몇 년 전 써본 구글 블로거 앱에 적어도 텍스트블로깅하는 용도론 써본, 구현돼있던 기능. 이게 되면, 글 다 쓰고 업로드불가되어 글 싹 날리고 앱을 재시작하는 낭패를 겪는 일도 없어지겠죠.

1. 여전히, 모바일앱에서 입력할 수 있는 태그는 최대 10개다. 그리고, 입력한 태그는 터치로 선택한 다음 백스페이스키를 눌러 지울 수 있지만, 선택한 다음 수정할 수는 없다. 둘 다 PC웹버전 에디터에서는 가능하다. 2. 그림삽입시 가끔 오브젝트가 깨지며 편집, 삭제불가상태가 되는 버그가 어직 있다. 해결하려면 웹브라우저로 데스크탑화면 로그인해 피시웹 편집기를 띄워 처리. 그림품질이나 해상도를 변경할 수 없다. 그래서 ㅡ 모바일에서 쓴 글을 pc웹에서 보면 그림이 너무 커 엄청 흉할 때가 많다. ㅡ 리사이즈메뉴나 품질최적화 환경설정이 없다. 그래서 종종 쓸데없이 고용량이미지가 업로드된다 버튼 몇 개 있는 스크린샷이 가로 1080 세로 1080픽셀 고화질이라든가. 이거 티스토리 서버에도 부담일 텐데. ..

그림을 업로드할 수 있고 간단한 수정기능이 들어갔는데, crop기능을 사용한 다음 이미지가 깨지는 버그가 있습니다. 이렇게 표시되면 앱편집기에서는 저 오브젝트는 수정/삭제불가능합니다. pc웹 편집기로 들어가 지워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즉, 앱에서는 폰의 자체 그림편집앱을 써서 다시 작업하고 업로드해 대표그림으로 지정한 다음, pc웹에서 그 글 수정화면(아무리 고약해도 html소스보기 모드로 보면 되니까요)으로 들어가 깨진 오브젝트를 지워주는 순서로 합니다. ※ 그 외 마이너한 티스토리 버그로, 이용자들의 티스토리 블로그에 달린 구글 애드센스 광고 수입을 0으로 만들어버려서 민원이 잔뜩 들어간 상태입니다. 제가 뭘 잘못했나싶었느데, 혹시나 해서 지난 하루동안을 스코프로 잡아 관련 키워드로 구글검색해보니, ..

중요한 기능 2가지가 아직 없습니다. 둘 다 간단해보이는데.. 댓글쪽은 몰라도 html편집기능은 정말 기본인 일반 텍스트 편집이니 말입니다. 일부러 안하는 것인가.. 1. 텍스트편집모드가 없어 구버전 에디터로 작성한 글을 소스편집할 수 없음. 앱에서 새 에디터 사용 중 가끔 버그가 발생했을 때(그림을 지웠는데 깨진아이콘이 남고 안 지워질 때 등), 소스편집하는 텍스트모드가 있으면 쉽게 고칠 수 있을 것입니다. 2. 댓글을 작성할 수는 있지만, 내가 쓴 댓글을 수정하지도 못하고, 내 블로그에 달린 내가 잘못 적은 댓글, 남이 적은 스팸댓글을 삭제하지도 못함. 이런 걸 해결하려면 아직까지는 PC웹 화면의 티스토리 관리자화면에 들어가서 처리해야 합니다. 티스토리앱은 서비스초기를 생각하면 무척 좋아졌고 유용해졌..

여전히, 텍스트를 범위지정한 다음 링크 url을 넣어 하이퍼링크를 만드는 기능이 동작하지 않습니다 ps. 최신버전 업데이트 후, 터치해서 입력모드로 들어가기가 좀 수월해지긴 했습니다. 그런데 저 입력참 레이아웃은 문제가 좀 있어요. 입력창을 표시하는 테두리도 없이 회색처리한 URL이란 글자. 이런 식으로 보여주는 텍스트는 보통은 입력불가 고정된 내용를 뜻하지 않나요?
얼마 전 일인데,티스토리 블로그 관리자 화면에서 월간 방문 통계를 보니 대충 이렇게 나온다. 월간기준으로 잡으니 마침 예쁘게 딱 떨어지네. 모바일 접속이 더 많다. 구글 애널리틱스의 결과도 비슷한데, 모바일을 모바일과 태블릿으로 나눳다. 여기서 모바일은 스마트폰인 듯. 그리고 구글 애널리틱스에서는 기계별로도 통계를 보여주는데, 안드로이드폰은 기종별로 나오지만 아이폰은 아이폰 하나로 뭉쳐 나온다. 그래서 아이폰 비율이 약 1/4남짓이 된다. 모바일접속을 OS로 나눠도 그렇다. 나머지는 안드로이드OS다. 그 밖에도, 플러그인을 오랫동안 연결해두면 구글 애널리틱스는 재미있는 집계를 많이 보여주는데, 이걸 믿어도 되나 싶은 신기한 수치도 보여준다. :) ※ 네이버 애널리틱스도 다시 해볼까? 등록만 해보고 관심이..
다음 애드핏이 아닌 카카오 애드핏이군요. [사전 안내] 수익 창출을 위한 기능이 곧 찾아갑니다. 2010.10.12https://notice.tistory.com/2552?category=110385 카카오 애드핏 강화.. 다음 애드핏을 몰라서 이전에 어떻개 해왔는지는 모흡니다. 공지를 기다려보죠.전체적인 광고배치를 티스토리 관리화면에서 해줄 수 있음.. 링크 들어가보면 스크린샷에 보입니다. 구글 ads.txt 문제 해결했다고 함. 루트폴더에 사용자파일을 넣을 수 있게 허용해주지는 않고 구글과 협의해 카카오방식을 인정받았다는 늬앙스. 기다려보면 알겠죠. 지금 티스토리 관리자화면의 플러그인 항목에 있는 다음 애드핏은 이번 업데이트가 되면 그 기능이 관리자화면 주메뉴로 들어오므로 플러그인은 없어진다고.

1. undo기능 미지원. 이거 중요한 포인트. 모바일이라 입력실수할 때가 잦습니다. 2. 일단 만든 링크를 수정불가능한 버그. 예전 버전에서는 수정가능했는데 좀 불편하긴 했죠. 그런데 요즘 버전에서는 수정불가능해서 그냥 지우고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그리고, 하이퍼링크를 아예 만들지 못하는 버그가 가끔 발생합니다. 텍스트를 선택영역지정하고 링크 버튼을 누르면, 링크창은 뜨는데 모두 회색처리되어 입력불가. 3. html편집모드 미지원. 새에디터 PC웹버전에는 지원하는 걸로 봐서, 그냥 구현 우선순위가 뒤인 듯. 기다려봅니다. 이게 되면 구버전 에디터에서만 편집가능한 글도 앱에서 소스상태로나마 편집가능해집니다. ♤♤♤ 좋아진 점 ♤♤♤ 1. 일부러 상황을 만들어보지는 않았지만, 저장불가상황은 줄어든 것 같아..

앱에서 입력가능한 태그는 10개입니다. PC웹버전 에디터에서는 갯수제한이 없을 겁니다. 그리고 티스토이 앱은 구현한 기능이 적은데, 아직도 HTML편집기능이 없고 그 기능이 없기 때문에 구에디터로 작성한 글을 앱에서 보다 수정하고 싶어도 편집화면으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개선해야 할 점입니다.
구 에디터가 낫습니다. 예를 들어 관리자화면 > 콘텐츠 > 글관리화면에서, 4페이지 글목록에서 글을 하나 수정버튼을 눌러 고치고 확인버튼눌러 저장했다고 하죠. 그 다음 동작이 이렇습니다. ㅡ 구 에디터는 편집 전에 보던 그 4페이지 글목록으로 갑니다. 만약 검색결과로 나온 글목록, 예를 들어 "블로그"라고 검색해 나온 글목록이면 그 글목록을 다시 보여줍니다. ㅡ 새 에디터는 무조건 1페이지 글목록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구 에디터가 훨씬 사용하기 편합니다. 만약 티스토리가 새 에디터에 집중하겠다면, 이런 것도 반영해주어야겠지요.아마, 저 기능이 구편집기에도 원래 없다가 새 편집기가 생긴 다음에 이용자 피드백을 받아 추가되면서 새 편집기를 만들 때는 처음부터 고려하지 못했던 것일 지도 모릅니니다.
지원을 종료한다는 공지는 있었는데,지원만 종료한 게 아니라 기능을 꺼가고 있더군요. 티에디션 편집 화면으로 들어가서, 기존 설정에 글추가 삭제는 됩니다. 하지만, 아이템 배열 스타일을 정하는 화면은 날아가버렸죠. 아래와 같이 공백입니다. 원래대로라면 헤드라인형/목록형/갤러리형/조합형 탭 아래에 고를 수 있도록 스타일목록이 표시되어야 합니다. 그 부분이 날아가버렸기 때문에, 새로 항목을 만들 수도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티에디션을 사용하던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새 스킨을 사용하거나이런 기능을 제공하는 커스텀 스킨을 구하거나 구입해 사용해야 하게 됐습니다. 티스토리 기본제공스킨 중에는 티에디션만큼 강력한 홈화면(대문화면) 편집기능을 제공하는 게 없더군요.

다른 네이버 파생앱처럼, 네이버 앱이 깔려있으면 그 로그인정보를 활용하는지, 첫실행할 때 물어보지 않고 로그인해 있습니다. 요구하는 필수 접근권한은 이와 같습니다. 다만 첫 글을 적기 전까지는 앱을 실행해도 딱히 권한을 가져가지는 않는 듯. 요구하는 접근권한 목록과 이유. 가볍게 토달자면, ㅡ SNS앱이 다 그딴 짓을 하기는 하지만, 연락처를 뒤지는 짓은 무례하고,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몇 년 전까지 SMS를 뒤지는 권한을 아무렇지도 않게 요구한 앱이 천지였던 것처럼요. ㅡ 실행중인 앱 검색은 명백하게 마케팅정보를 모으기 위함이겠지요. 이것도 거의 모든 SNS앱과, 마켓에 널린 무료앱들이 요구하는 권한입니다.
모던하게 보이고 싶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글꼴 균형이 안 맞아보일 때가 있다.이건 아마.. 내가 편집기 기본폰트를 키워서겠지만,그리고 내 모니터가 2560해상도 27인치고, 어쩌면 티스토리에 근무하는 개발자들은 1920해상도 27인치 모니터를 쓰고 있어서 그런 체감차이가 나는지도 모르겠다.
1) 검색엔진에서 보고 찾아간 글이 없거나, 비공개글을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편집시도할 때, 보게 되는 화면,(뒤엣건 글작성자문제니 신경쓸 일 없고, 찾아간 글이 없을 때가 조치가 필요한 부분.) 2) 한편 티스토리 블로그로 시작해서 자기 개인 사이트 이름을 구입해 외부 서버에 독립하거나 새 이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경우 리다이렉션(redireaction)해주고싶을 때.. 그럴 때 몇 가지 쓰는 방법이 있는 모양입니다. 2번은 스크립트를 만들고 일일이 뭔가 해주는 방법을 쓴 분글이 있는데, 이렇게 해도 되겠지만 다른 방법도 있을 것 같아서.. 그리고 지금 저는 티스토리를 벗어날 생각이 없어 당장 필요한 내용은 아니라 링크만 해둡니다. 1번의 경우는 안내화면을 만들어주는 게 좋은데..지금은 스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