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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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만들고는 싶었는데

RPG쯔꾸르를 써서 만든 유저게임 유튜브 영상을 보니

지금 배포하는 그거 구버전 라이트판을 써서 대항해시대 모방작을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이건 대항해시대 V 게임 사이트 스크린샷.

'바가지 명인'이 뭔지 모르는데, 이름지은 게 재미있어서 갈무리.

대항해시대 2는 해봤으니 그 맵 이동을 모방하는 식으로 해서

도시와 항해 교역부분을 완성하고 그 다음에 퀘스트와 시나리오를 넣는 것.

일단 생각만 적어둡니다.



ps.

라이트 버전은 아이템이 500종류 제한이던가? 그 비슷한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정식 버전도 대항해시대같이 엄청나게 많은 일회성 NPC캐릭터와 수 백 개를 넘는 사용효과를 가진 장비품, 그리고 더 많은 교역품 종류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좀 고민됩니다. 일반 RPG의 틀을 넘는 면이 있어 그냥은 모자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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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laying 2015.08.26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제법 나이도 어리지만 컴퓨터를 2000년대 초반부터 만져봐서 게임을 해본 게 몇개 없습니다(고등학교때 스타 1으로 PC방 열풍이 불어서 오락실이나 집에서 콘솔 게임만 주로하다가 컴퓨터 게임을 해봤습니다;;)
    다들 대항해 시대나 삼국지나 파이널판타지처럼 유명한 게임에 대해 이야기 할 때 궁금증만 생기더군요

    특히 대항해시대는 정말 팬이 많더라구요~! 게임성이 높다면 새로운 시대에도 분명 빛날수 있을꺼 같습니다. 시대가 흐른다고 수준이 올라간다는 인식에는 절대 동의하지 않기에 고전으로 인정받은 것들은 계속 재생산하는 것도 의미있는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