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과 감정을 조작하는 실험

기술과 유행/인간 확장 .☞ 펌보다 링크

동물단계에서는 여러 가지 결과물이 쌓이고 있습니다.

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news&wr_id=2245567


(그런데요, 동물이 어떤 기억을 하느냐는 대강 얘가 고통받은 루트를 다시 선택하느냐, 쉽게 가는 길을 훈련시켰는데 그 길을 잊고 처음 배울 때처럼 오락가락하느냐를 보는 하는 식으로 실험한다고 합니다, 전에 어디서 읽기로는 말입니다. 감정 역시 그런 식인데요. 이런 실험방법은 개선할 여지가 없을까요? 혹시 우리가 동물을 너무 높이 치거나 얕보는 건 아닐까요?)


이걸 사람에게 응용하는 quantum leap이 언제가 될 지.


호감도를 올리고 내리는 건 저 글의 댓글이 말하는 정치적인 문제와 상관있을 수 있는데,

기억을 넣고 지운다는 면에서, 이론이 정립되고 비침습적인 수단이 발전하면 

수면학습과 태교에 혁명을 가져오겠죠?

그리고 사람을 납치하거나 세뇌하는 범죄의 위험도.


마지막 댓글을 보면, 그렇게 호들갑떨 일은 아니고, 사람에 적용하려면 아직 백만광년은 먼 이야기.

전에 본 소식에서 조금 발전했다는 얘기군요.


우리가 쥐와 고차원적인 의사소통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연구자는 누가 봐도 반박할 수 없는 단순한 조건을 잘 잡아놓고 실험한 것입니다.

저런 실험 중 유명한 건 교과서에 올라가는데, 그런 걸 처음 생각해내 디자인한 사람은 천재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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