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커머스 3대장 - 쿠팡, 위메프, 티몬의 근황에 관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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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몇 가지 기사가 올라오고 있는데 그 중 하나입니다.

쿠팡은 손정의 투자건으로 유명했는데 얼마 전에 무료배송액을 2만원 정도로 올렸고, 그것이 타격이 되지 않을까 했지만 수익과 고객 둘 다 잡았다고 합니다. 즉, 자체배송으로 차별화해 고객을 잡는 걸 먼저 했고 성공했다는 얘기네요. 다른 두 회사는 아마 자체배송망이 아니죠? 2만원 무료배송은 사람들이 납득할 만 한 수준입니다. 왜냐 하면, 롯데인터넷슈퍼, GS아이슈퍼 두 SSM이 2만원 무료배송이거든요. 쿠팡과 마찬가지로 이 두 회사도 초기에는 1만원 무료배송으로 하다가 못 버티고(혹은 프로모션을 마치고) 올렸죠.

최저가·배송戰..수익 좇는 소셜3사, 2017년에도 '성장통'
뉴스1 김진 기자 2016.12.29
오픈마켓·대형마트와 전면전..배송 패러다임도 변화
투자 유치 가능할까.."지속가능한 성장은 숙제"

  • 쿠팡은 농협중앙회와 손잡고 신선식품 배달 추가. 위메프도 뛰어듬.
  • 오픈마켓시장 진출, 여행상품 강화 등.
  • 아직까지 미래를 탐색하며 적자경쟁 중이라 투자유치를 위한 사업확장으로 볼 수도 있음.

오픈마켓은 뭐, 소셜커머스 사이트가 점점 오픈마켓처럼 보인 지 오래 됐으니..

여행상품 강화는, 요즘 전세계적으로 오프라인 여행사 점포수가 급감하는 추세라 합니다.[각주:1] 그런 트렌드 냄새를 맡았을 지도.

  1. 결국은 구글, 페이스북이 프론트엔드를 점령할 지도 모르겠어요.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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