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이문 인문학 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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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합니다. 이것은 10년 대여판입니다. 제게 국내 학자의 전집은 이 세트가 처음인데, 기대하고 보고 있습니다.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1900060

책 소개

자세한 차례가 나와 있는 종이책본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6755368

기사 http://news.mk.co.kr/newsRead.php?no=161653&year=2016


저자 관련 링크


[Why] [이길성 기자의 人사이드] 靑春이여, 멘토 찾으려고 헤매지 마라… 답은 네 안에 있다

조선일보 2014.02.22

'인생이란 결국 살아 있는 동안 내가 하는 구체적인 행동의 총합'

'삶의 의미는 결국 각자가 살아가면서 깨칠 수밖에 없는 것'

'다른 사람의 조언을 거부할 이유는 없지만 그건 어디까지 참고'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삶에는 크든 작든 실패가 따를 수밖에 없어요. 주체적으로 살려면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 각자는 오직 나만이 내가 죽는 날 끝을 내야 하는 소설의 책임자입니다."


'문제는 영어가 아니었다. 가르치면서 내가 얼마나 무식한지, 내 교양이 얼마나 박약한지 알게 됐다. 정공법으로 돌파하면서 배우고 가르쳤고 그것이 열등감을 없앴고 자신을 지적으로 성장시켰다.'


Q. 평생을 읽었던 그 난해한 책들, 물리지 않습니까.

A. "볼 때마다 새로워요. 감탄이 나옵니다." 


Q. 다시 생을 살게 된다고 해도 철학을 하시겠습니까.

A. "인생은 단 한 번뿐입니다. 이번 생으로 끝나는 것이죠. 그래서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다시 생을 산다는 가정은 무의미합니다."


박이문 사상의 고갱이를 만나다

<삶을 긍정하는 허무주의>/정수복 지음/알마 펴냄

시사인 장동석 (출판평론가) webmaster@sisain.co.kr 2014년 01월 28일


내가 다시 대학생이 된다면 - 박이문 교수

http://bryanwoo.tistory.com/513

좋은 문장이 많은 글입니다. 조금 인용합니다:

지금 내가 학생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나의 전공이 무엇이든 상관없이 우선 교양이 될 만한 책들을 읽기에 시간을 아끼지 않겠다. 일단 대학을 떠나면 전문적 직업에 바빠져야 하기 때문에 교양을 쌓기 위한 독서 시간을 얻기 어렵다.


다시 찾을 수 없는 그 기간, 나는 위와 같은 독서에 최선을 다하겠다. 나는 하나의 기술자, 하나의 직업인이 되기 전에 자주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인간으로 살고 싶기 때문이다. 다시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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