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틱 설계와 에르고노믹스(Erogonomics; 인간공학)

기술과 유행/인간 확장 .☞ 펌보다 링크

조이스틱은 이미, 오락실 취향때문에 그 디자인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만

그래서 옛 게임기를 접하지 못한 세대는 그런 데 얽매이지 않고, 콘솔게임기용 컨트롤러는 계속 발전하고 있으니..


루리웹 링크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그림만 봐도 재미있네요.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hobby/315/read?articleId=28791727&bbsId=G005&itemId=113


여담.


집안 컴퓨터에 인체공학키보드와 마우스를 확 깔아버리고 싶지만, 시험삼아 해본 걸 별로 안 좋아하시고 오히려 짜증내시더군요. 손목과 팔(그리고 저 글을 보면 어깨도) 그걸 고려한 장치가 좋다고 말씀드려도.. 그러고 보면 옛날에는 책상 밑에 CRT모니터를 둔 구조가 몸에 좋다고도 했는데 어느 사이에 그런 소리 쑥 들어갔네요. 그게 처음 나온 시기가 데스크탑 컴퓨터[각주:1]가 주종이라 목이 꺾인다고 그랬나?




  1. 386이후 조립컴퓨터는 타워, 미니타워 케이스가 기본이었지만, 본래 사무용 "데스크탑"이라 하면 XT때부터 펜티엄까지 5kg 사과박스같이 생긴 통이 본체고 모니터를 그 위에 놓았습니다. 슬림이나 아니냐 차이는 있었지만 매킨토시도 비슷했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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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laying 2016.03.23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경험이지만
    인체공학 키보드(MS 내추럴)와 마우스(트랙볼) 좋습니다

    특히 트랙볼 쓰면서 손목 통증을 이겨냈네요(왼손으로 씁니다)
    그리고 써보는 이들은 다 동의하지만 키감(기계식)보다는 구조(내추럴)이 우위입니다

    아무튼 조이스틱보니 정말 사고 싶고 오락하고 싶네요 ^^
    (정성도 대단하고 또 그렇게 할수 있는 열정이 부럽습니다)

    요새 세벌식을 다시 해볼까 하는데... 요새 머리가 잘 돌지 않아서 될지 모르겠습니다. 두벌식을 쓰지 않아야 한달정도 지나서 적응된다는데 그럴 자신은 없거든요.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