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A IoT스마트플러그 SAP-S1 / 아마존 에코 메모

저전력, 전기요금 .☞ 펌보다 링크

1.

오픈마켓에 올라와 있길래 살펴본 내용 메모입니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343819431


220V 1구 전원탭에 IoT 기술을 이용한 것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해서 전원 ON/OFF 를 기본으로 몇 가지 기능을 준 것입니다.


사용기 찾아본 것

http://iotdanawa.com/archives/4666

스케줄 지정 가능 있음.

무선랜망을 통해 연결하지만, 스마트폰과 1:1로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저전력 카테고리에 글을 적기는 합니다만, 가정자동화, 농장자동화쪽으로 더 어울릴 것 같습니다.

샤오미도 이런 걸 내고 있고, 중국에선 가정자동화 개조 키트가 팔리는 모양이고, 가전회사들은 스마트폰을 허브로 해서 묶이는 가전을 속속 내고 있더군요. 아마존, 구글은 그냥 스피커를 인공지능 비서의 아바타로 만들어버렸고 말입니다.



2.

To-Notch]⑫ 아마존 '알렉사', 인공지능 허브로 우뚝

조선일보 2017.01.15

  • 가정용 인공지능 비서
  • 아마존 에코는 2년 전에 출시. 당시는 별 반향이 없는 얼리용 별난 기계처럼 취급된 모양이지만,
  •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음식 배달, 뉴스 들려주기 등 하루가 다르게 서비스 종류를 늘리면서 사람과 인공지능을 연결하는 ‘디지털 허브’로 자리"
  • 다급해진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저가 공개, 플랫폼 개방 등을 통한 전면전을 선언할 정도로 빠른 확산.
  • 화웨이, LG전자, 레노버, GE, 포드, 월풀 등이 알렉사 연동 기능 탑재 또는 계획
  • 에코는 블루투스 스피커로, 알렉사는 아마존 인공지능의 프론트 엔드로서 에코에 탑재. 즉, 인터넷 연결없이는 쓸모없음.
  • 오작동해 물건을 아마존에 주문하는 등 실수는 있지만, 점점 개선되고 있음.

  • 아마존은 2015년 알렉사용 API와 소프트웨어 개발자키트(SDK)를 공개. 경쟁사인 구글, MS도 공개.
  • 구글은 아마존을 따라잡기 위해 구글 홈을 아마존 에코의 2/3값인 129달러로 책정.
  • MS는 코타나의 개발자 툴 공개. 삼성전자의 하만카돈 인수도 이 쪽 이야기로 추정
  • 페이스북은 인공지능비서 "자비스"를 페이스북 SNS에 심어 테스트.
  • 노키아 역시 시장진입 준비 중.

  • SKT는 작년,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를 출시했는데 2만 대 이상 팔았다고 함. 기능은 아직은 음악재생, 뉴스 TTS, 간단한 문답과 패스트푸드 주문 정도. (SKT는 IBM 왓슨 기업대상 한국 서비스에도 손대고 있을 것임)
  • KT는 아직 서비스를 출시하지 않았음. 기능은 KT IPTV와 연동하는 걸 기본으로 IoT스마트폼 허브를 지향할 듯. LGU도 마찬가지.
  • 삼성전자는 코타나를 탑재한 제품 출시 계획
  • 네이버는 프랑스의 관련 업체에 투자. 인공지능 음성인식 비서 ‘아미카(AMICA)’ 공개

3.
스마트폰은 개인 단말기임. 개인비서 AI는 그 개인단말기에 어울리는 킬러 컨텐츠.
만약 이게 제대로 바람을 일으키면, 스마트폰 성능 향상 레이스가 또 한 번 벌어질 수 있을 듯.

이건 모 게임 속 코타나. 이건 아닌데, 사람들이 이렇게 쓰는 게 될 지도.. 수업이나 시험 시작할 때, "여러분, 비서AI도 꺼주세요. 팔찌형, 목걸이형, 헤어핀형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 글과 같은 분류 글목록으로 가기 / 최신글목록으로 가기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 링크/트랙백관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