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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 실종예방 배회감지기(GPS) 본문

모바일, 통신/그외 기계

치매환자 실종예방 배회감지기(GPS)

아이지킴이만 필요한 게 아니란 이야기죠.

"한파 닥치니 더 걱정"..길 잃는 치매 노인 구조 '비상'

충북 치매 환자용 GPS배회감지기 보급률 2.74% 그쳐

연합뉴스 | 2016.01.08. 


치매환자가 잠깐 바람쐬러 나갔다가 길을 잃고 방황하거나, 사고를 당했지만 연락못하게 됐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

경찰청 블로그에 소개글이 나와 있습니다. 작은 MP3플레이이어만한 크기입니다.

http://polinlove.tistory.com/8524

http://polinlove.tistory.com/8924


원래 장기요양보험수급자에게 보급한 것이었는데,

2014년7월부터는 경증 치매환자에게도 보급이 된다고 합니다. 

"장기 요양 재가급여이용자로서 치매증상이 있거나 배회 또는 길잃기 등 문제행동을 보이는 사람으로서 완전 와상(못 일어나는 경우)가 아닌 자. 복지용구사업소를 통해 신청"

비용은 좀 알아봐야겠는데 어느 정도 지원이 되는 듯. 노인비율이 아주 높은 일부 시골지역은 지자체가 지원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지원 대상자가 아닌 경우, 그러니까 환자로 인정받지 않은 경우에 달아드리겠다 하면 기기값과 월이용료를 본인부담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환자가 아니라면 굳이 저것을 사용하지 말고 가지고 계실 휴대폰을 이용하면 되지 않을까요. 피처폰은 이통사에서 비슷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것 같고, 스마트폰이라면 앱과 OS의 위치추적 서비스를 이용하면 비슷하게 구현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배터리 절약 프로그램에 예외등록해줘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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