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가 만들어진 지 11년을 지나고 있네요. / 블로그 통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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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원래, 보조기억장치내지 사라지는 것이 아까워서 쓰기 시작한 블로그였습니다.

8비트때 이래로 컴퓨터를 쓰며 알게 된 잡다한 것들을 그냥 흘려버리다, 종이에 끄적이고 잊어버리다, 파일에 적어 두고 잊어버리다, 내가 공부하고도, 찾아 알게 되고도 잊어서 다시 인터넷 검색을 반복하다가, 본의아니게 인생취미처럼 많은 시간을 써버린 이쪽으로 뭔가를 남기고 싶어서 적게 된 창고. 남겨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생각한 블로그였습니다.


이제 12년째가 되었는데[각주:1].. 사람들이 보든 말든 많이 적으며 달려왔는데, 태클도 걸리고 해서 슬슬 페이스를 조절하려 합니다. 앞으로도 되도록이면 매일 꼬박꼬박 올리려 하겠지만, 때로는 하루에 몇 개씩 글을 올리는 일은 이제 자제하겠습니다.


이 자잘한 블로그에 방문해주신 여러분도 좋은 일 많으시기를 바랍니다.

비가 좀 오긴 합니다만, 다들 주말 편히 보내세요. 기지개 쫘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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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적으니 짧네요. 컷 하나 추가합니다. :)

다른 블로그 서비스처럼 티스토리도 자기 블로그에 들어오는 방문자 트래픽 정보를 간단히 보여줍니다. DNS이름정도를 표시해주니 자세히는 모릅니다만, 대충 어디서 들어오더라 정도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관리자 메뉴에 "유입 경로"라는 것이 그것인데, 아래 그래프는 그것을 도메인별로 합산해 %낸 것입니다.


저는 네이버 검색엔진은 사실상 안 쓰다시피 하지만, 사람들은 네이버와 네이버의 포털 서비스에서 많이 검색해 이리로 들어옵니다. 구글과 다음은 각각 10%도 안 됩니다.

  1. 글 자체는 더 전 것도 있습니다. 그 전 블로그에서 이사오며 옮긴 글. 옛날에는 과거날짜 발행이 됐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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