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의 한국 철수는 본사 판단착오? 라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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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가 한국시장에서 철수했고 해고를 시작했는데

이것이 야후 본사의 전략적 판단이라기보다

대만출신 아시아책임자의 전횡(한국 디스..)일 가능성이 있다는 기사입니다.

그 인간은 한국 지사에 올 때 보디가드를 대동해서 더 욕을 먹기도. 여기가 대만인 줄 아나.. -_-


그 추측의 근거로,

발표 직전까지 야후코리아와 오버추어코리아는 영업익 20%를 넘기고 있었고 올해 목표치도 달성했다고.

회사를 청산하고 내부 유보금을 가져가려는 목적인 듯 했지만 예상보다 훨씬 많은 청산비용이 들어 당황하고 있다고.


기사 말미에는,

야후코리아 관계자는 "지난 5년간(그러니까, 지금 야후의 아시아 책임자가 부임한 뒤로) 야후 본사는 한국에 제대로 투자를 한 적이 없다"며 "야후코리아에 엔지니어가 없는 것도 2년이 넘었고 기술적인 문제는 모두 대만에 요청해 해결했다"고 토로했다.

왜 지금까지 야후가 그 따위로 영업했는지 알 만 합나다. 한국 지사에서 기술문제를 해결한 게 아니라, 대만 짱깨들이 남는 시간에 했으니 그 모양 그 꼴이었죠. 몇 년간 야후코리아 한국메일 로그인하면 첫 화면에 영어로 미국신문기사가 나온다든가, 메뉴가 영어로 나오는 걸 고치지 않고 오래 오래 끈다든가, 새창보기 지원안해준다든가, 한국의 다른 포탈에서 pop3하는 게 안 된다는 민원을 수시로 넣어도 이상없다는 소리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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