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자사주 11조 매입 소각 발표 / 삼성 갤럭시 뷰/ 그 외 기사 몇 가지

기술과 유행/IT회사,경영자,스타트업 관련 .☞ 펌보다 링크

회사돈 11조를 태워 삼성가 지분의 가치를 올리려는 것?

승계문제때문에 돈이 필요해서일까요?

위기네 뭐네 하고 직원 해고하면서 11조원 돈을 태워날리네요.

이재용씨가 삼성전자 주주들에게 자비로워서 그런다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30일 오늘, 삼성그룹이 화학계열 3사를 롯데그룹에 매각한다는 기사가 떴습니다. 호의적으로 보는 쪽에서는 그룹 사업구조를 개선하고 신산업으로 옮겨가기 위해서라는 말이 있고, 중립적으로 보는 쪽에서는 삼성그룹 경영권을 확보하기 위해 지분구조를 변경하면서 일가의 지배권을 강화하려는 행동이라는 말도 있고, 나쁘게 보는 쪽에서는 밑에서 받쳐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산업 계열사를 너무 쉽게 잘라내는 게 아니냐는 말도 있고.. 일이 주 지나면 주간지나 월간지에서 분석이 나오겠죠?


애플워치가 지난 분기에만 450만 대가 팔려서, 전세계에서 팔린 스마트시계 3/4은 애플이라고.

금질한 것 말고는 삼성것보다 반 정도 비싼데, 스마트시계치고는 비싸지만 애플 악세사리치고는 또 못 살 가격은 아니었나 봅니다. 맥북과 아이폰, 아이패드가진 사람들은 당연히 이걸 사고 싶었을 겁니다.

"애플워치 3분기 450만대 판매…세계 시장 74% 차지"

연합뉴스 2015/10/29

삼성전자, 60만대로 2위…SA "삼성, 기어S2로 4분기 1위 복귀 가능"

스마트워치 시장, 1년 전보다 510% 커져

삼성은 기어 S2를 기대한다네요.

삼성페이나 시계나.. 페이는 어쩔 수 없지만, 삼성 스마트폰은 프리미엄과 신재품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서인 지 은근히, 스마트폰 라인업에 따라 붙일 수 있는 악세사리나 기능제한을 두는 것 같더군요. 어떤 건 이해가 됐지만 어떤 건 부자연스럽던데, 아직은 여유가 있는 듯.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요. LG는 모르겠지만 SKT, KT의 알뜰폰 자회사의 요금제는 CJ헬로비전과 경쟁하는 모양새던데.. 뭐, [링크 글 ]의 댓글처럼 저도 LG유X은 피했습니다. 덧붙입니다. CJ헬로비전은 SKB에 팔렸다고 합니다. SK그룹은 알뜰폰 자회사를 두 개 가지게 됐군요. SK텔링크와 CJ헬로비전.

그리고, 덕분에 SK텔레콤은 자회사를 합친 가입자 점유율이 전체의 과반을 넘게 되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해야 하냐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당국이 알뜰폰가입자는 봐줄 지 말이죠. 만약 봐준다면 SKT로서는 점유율제한 돌파구를 찾은 셈이 됩니다. SK그룹이 이 문제를 생각하지 않고 CJ헬로비전을 인수했을 리는 없을 텐데요..


추가합니다. SK그룹의 CJ헬로비전 인수와 관련해 요즘 여러 가지로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미디어다음의 기사목록입니다: http://media.daum.net/issue/1277/


삼성 LG 휴대폰 사업의 미래에 관한 기사. 샌드위치란 말.


위기의 韓스마트폰 사업..전략 수정 없어 출구가 안 보인다

파이낸셜뉴스 | 박지영 | 2015.10.29

- 애플이 '싸게 만들어 비싸게' 파는 것과 달리 한국 업체들은 비싸게 만들어 싸게 팔고 있는 것

- 중저가폰과 프리미엄폰 시장을 모두 다 잡겠다는 '투트랙 전략'을 여전히 고수

- "플래그십 스마트폰 확대로 수익성을 유지하고 중저가 모델로 점유율도 지켜가겠다"

- 삼성-LG 실적하락세/ 애플-화웨이는 실적 호조세 .. 전략을 바꾸지 않아도 괜찮을까? 묻는 기사. 잘 모르므로 딱히 할 말 없음.


삼성전자 분기별 스마트폰 매출 및 영업익- 한국경제 2015.10.29

올해는 보급형 판매 증가로 매출은 유지. 하지만 그런 관계로 영업익은 감소..라는데, 매출은 2014년 연말부터 정체한 모양새고 영업익은 2014년 하반기의 급락때보단 낫지만 그 뒤 만화하는 추세던 2015년 상반기보다는 조금 줄었음.


LG 모바일 사업부 적자 전환

북미시장은 판매증가. 내수판매 감소.


삼성전자, 애플, 화웨이의 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전세계인지 지역기준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저가폰, 노키아처럼 안 되기를 바랍니다.


추가. 어디서 보고 적어둡니다. LG전자가 이 수난을 겪게 된 계기가 된 사건:


단통법 통과 후 시행 직전 시행령 개정안을 바꾼 사건. 2014.9.26 머니투데이

'단통법' 취지, 규제완화·시행령 과정서 '변질'

[the300][단통법, 개정·보완 논의④]규개위 '분리공시' 제외..보조금도 크게 낮아

 2013.5.27~2014.4.30

 조해진 등 여당 의원 10명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안" 발의 

 2013.12월 ZDNET기사: 삼성전자는 반대, LG전자와 팬택은 조건부 찬성.
 (삼성전자는 제조사 판매장려금 비공개 요구.

 LG, 팬택은 영업비밀유출 문제를 시행령에서 보완 요구)

 2014.5.2~2014.9.23

 국회 본회의 통과
 (분리공시와 보조금 상한선을 정부 시행령에 맡기기로)
 미래부+방통위 VS 기재부+삼성전자. 분리공시 여부 놓고 대치

 2014.9.24

 규제개혁위원회 "분리공시 제외 결정"

 2014.9.25

 방통위 "최대보조금 30만원" 단통법 시행령 의결

 2014.10.1

 단통법 시행. 이통사 8-9만원대 요금제에 10만원 안팎 짠돌이 보조금

 2014.10.8

 이통사, 보조금 재공시, 지원금 소폭 인상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한 것, 배터리가 들어간 것을 제외하면

그냥 일체형 PC와 같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용도도 비슷할 것 같네요.

2kg대 중반 무게에 태블릿이라 부르니 이상해보일 지도 모르지만,

저런 건 다른 메이저 회사에도 비슷한 라인업으로 나왔습니다.

뒤판 지지대 디자인이, 만약 무릎위에 올려놓고 볼 수 있는 디자인이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모 사이트 게시판을 훑어보다가 눈에 띈 것 정리.

이 글과 같은 분류 글목록으로 가기 / 최신글목록으로 가기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 링크/트랙백관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