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정부, 2017년부터 시민권자와 영주권자의 홍채 생체정보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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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발급, 갱신시, 그리고 여권발급시 하면서 모아 간다고 하네요.

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news&wr_id=2292990


우리 나라도 전국민 대상 의무는 아니지만, 시범사업같은 게 있는 것 같더군요.

보훈병원에 갔더니 홍채인식으로 무슨 증을 만드는 걸 하는 걸 봤습니다. 정기적으로 다닐 일은 없어서 관심있게 안 봤습니다만..

조금 찾아보니 이거군요.

http://mpva.tistory.com/4075


재미있는 게 말이죠. 플라스틱 신분증이 처음 나올 때, 대학가에서는 지문날인 거부 운동이 있었습니다.

(주민등록번호에 대해서도, 단지 박 모 씨 집권기에 시작했다는 이유로, 동기가 불순하다며 폐지운동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동사무소에 가면 직원이, 재빨리 지문을 찍는 재주를 보여주곤 했어요.

세월이 지나 이제 보면, 그 정도는 괜한 반발이었던 것 같습니다.

편의와 안전이라는 명분으로 자발적으로 지문을 등록하고, 홍채를 등록하고, 앞으로는 유전자 지문도 등록하겠죠?


ps.

홍채인식 관련 기사 추가합니다.

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news&wr_id=229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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