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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에 관한 위키(wiki)글을 읽고 있습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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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에 관한 위키(wiki)글을 읽고 있습니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

포도 주스를 홀짝거리며 나폴레옹 위키를 읽고 있습니다.

합스부르크 왕가
마리아 테레지아
마리 앙트와네트
조세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루이 나폴레옹

순으로 따라 읽고 있습니다.
일일이 외려고 하지 않으면 읽는 데 별로 시간이 걸리진 않네요. ^^;

어릴 적에 읽은 위인전에는 이 사람의 인생 초반이 마치
"자수성가해 개천에서 용난 사람의 성공기"
요런 분위기였습니다. ㅡ.ㅡ 그런데, 그건 아니군요.


그랬다 쳐도 만 24세에 사단장, 30세에 통령(정부 우두머리), 35세에 황제가 된 사람입니다.

그래서, 혁명 공화정 10년(혁명 15년)만에 프랑스를 제정으로 돌려 놓은 인물입니다.

자매품(?)으로 나폴레옹 3세도 있습니다. 이 사람 또한 프랑스란 나라를 공화정에서 제정으로 돌려놓은 사람이자 나폴레옹의 친척. 그래도 루이 나폴레옹은 상대적으로 인간적인 노력가더군요.

..............
^__^a

ps. 나폴레옹이 황제가 되자, 부르봉 왕조 복고를 주장하던 왕당파가 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프랑스에 왕을 다시 세우려고 하다가, 결국 황제를 세웠다." - 조르주 카두달

 

ps2. 나폴레옹 3세가 왜 "3세"냐면, 나폴레옹에게 아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아들은 주니어, 그러니까 2세니까 그렇게 된 것이라네요.
(이상 

Nasica님의 블로그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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