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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날씨누리사이트 개선희망점: 어제날씨도 있었으면/:/ 기상청 과거날씨, 기상자료개방포털 본문

농업, 원예

기상청 날씨누리사이트 개선희망점: 어제날씨도 있었으면/:/ 기상청 과거날씨, 기상자료개방포털

그러니까, 지금은 이런 식인데

여기에 "어제" 탭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탭은 시간대별로는 필요없고 6시간단위라도 괜찮으니까요.

 

지금도 강수량과 최저/최고기온, 평균운량 정도만 알고 싶으면 현재시각 이전에 일별 날씨기록은 시군별로 "과거날씨" 화면에서

볼 수있기는 합니다.

 

 

 

 

오늘 현재시각까지 3일동안 서울지역 강수량은 48.3 + 12.3 + 1.9 = 62.5mm 입니다.

대전지역은 58.6mm 입니다.

 

 

 

평소 깊이 생각안했는데, 평균기온이 "(최저기온+최고기온)/2"가 아닌 것이 재미있네요.

 

2020년 문답을 보면, 3시간 간격으로 하루 8회 측정해서 평균값을 낸다고 합니다.

1) 일평균기온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하루 24회(매시간) 관측값을 구하여 평균하여 구하는 것이겠지요. 그러나, 사람이 직접 관측을 해야 하는 경우라면 매우 비싼 인건비가 드는 셈이지요. 유인관측소에서 경비를 절약하면서도 정확한 일평균기온을 구하는 요령을 연구(?)한 결과는 8회 관측입니다. 물로 4회 관측(매 6시간)으로 구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약간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관측소의 기온만을 구하는 것으로 만족한다면 어느 것으로도 가능합니다. 한편,
2) 다른 관측소와의 비교가 문제가 된다면 종관관측을 하게 됩니다. 즉 같은 관측시간에 같은 관측방법을 사용하게 됩니다. 세계적으로 자동관측은 많지 않습니다. 사람이 관측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여러 다른 관측소와 보조를 맞추어 관측하고 결과를 서로 비교해서 어느 곳이 더운지 추운지를 분석하게 됩니다. 또한,
3) 종관관측을 통해서 일기예보도 하게 됩니다. 넓은 지역의 일기를 분석하기 위해 일기도를 그려야 하는데 세계기상기구(WMO)가 권장하는 일기도 작성의 최소 시간 단위가 00UTC를 기준으로 3시간마다의 자료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이상의 이유로 좋은 관측소, 좋은 나라(기상청)에서는 3시간 간격의 유인관측을 시행하고 있답니다.

- 기상청 지식샘 문답

 

"꼭 사람이 한다"는 부분이 재미있으면서도 신기하네요.

 

 

저 화면에서 "지점"에 (유) 와 (무) 가 있는데, 유는 유인관측지점, 무는 무인관측지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기상자료개방포털" 링크를 타고 이동하면 훨씬 상세한 기상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일단 기상청은 데이터를 다 주니까 잘 활용해봐라하는 느낌?

https://data.kma.go.kr/

 

 

누적된 데이터는 종류에 따라 1904년부터도 있고 1991년부터도 있고..

 

 

아까 과거관측화면의 노란 아이콘이 이용안내 PDF 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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