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소프트웨어 링크 / TED 강연 링크

프로그램/알림글, 블로그 유지 관리 .☞ 펌보다 링크
2009.5.10
Giveaway of the Day.com입니다.
- 상용 SW중 한 가지를 (아마도 미국시간으로) 하루동안 무료로 제공합니다.
- 일종의 인증 락이 걸려 있어서 배포일중에만 설치가능하니까, 받고 나서 바로 설치해야 합니다.
- 자잘하지만 유용한 유틸리티 프로그램,
  메이저 회사것만은 못하지만 주 기능에 초점을 맞춘 컴팩트하고 가벼운 툴이 주류를 이룹니다.
Giveaway of the Day Game Giveaway of the Day
- 오른쪽은 새로 생긴 GameGiveAwayoftheDay (Game GAOTD)입니다. 자매사이트라네요. :)
Game GAOTD는 비정기적으로 나옵니다. 배너가 안 보이는 날은 무료 게임이 나오지 않은 날입니다.

비슷한 곳 하나 추가합니다.

http://sharewareonsale.com/shop

저기는 무료배포사이트는 아니고 싸게 파는 사이트인데, 기간한정 무료 프로모션도 여럿 올라와 있네요.


다른 무료프로그램 사이트는 이 블로그의 아래 카테고리에 소개해 놓았습니다.
§ 무료프로그램 배포처

Freeware ← 여기는 참고할 만한 프리웨어 리뷰 사이트(커뮤니티)입니다 [ 사이트 소개 ]




← 프리웨어/쉐어웨어의 과거 버전을 검색해볼 수 있습니다. 당연한 일인데, 제작사에서 허용하거나 포기한 것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마우스 드라이버의 구버전 찾기 등. 여기 알아두면 괜찮습니다. [ 전에 쓴 글 ]


※ 바이러스(Computer Virus) 주의!
네이버, 다음같은 메이저 포탈 자료실, Softpedia, 쉐어웨어코리아, Sourceforge, 심파일, 앳파일, zdnet 등 믿을 수 있는 업체, 단체에서 서비스하는 프로그램은 보통 안전합니다. 하지만 개인 개발자의 홈페이지, 소규모나 잘 알려지지 않은 사이트에서 받는 파일은 반드시 백신으로 검사하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외국 사이트에서 받는 파일은 국산 백신이 감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국산이 나빠서가 아니라, 지역별로 자기 지역에서 다발하는 종류를 우선해 바이러스 자료를 갱신하니까요).
▷ 무료 백신 프로그램



2014.7.24 업데이트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TED : 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
IDEAS WORTH SPREADING 나눠가질 만한 생각

테드 동영상을 볼 수 있는 링크를 답니다.

이게 뭐하는 데? 국문 위키백과, 엔하위키 미러

유튜브쪽이 트래픽이 원활한 것 같습니다. 한글 자막이 있는 영상도 꽤 됩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 재미있다고 공유되는 것들은 있는 있는 게 많은데 어떻게 참여하는 지는 잘 모르겠네요. 개인업로드영상에는 아예 인코딩돼있기도 하고, 아니면 스트리밍 제공자 플래이어의 자막기능을 켜 한글을 선택하면 될 겁니다.

■ 유튜브의 테드토크 채널 http://www.youtube.com/user/TEDtalksDirector

★ 네이버 채널

http://tvcast.naver.com/ted


■ TED 홈페이지 http://www.ted.com/

캐치프레이즈가 저런데, 그러니까 목적은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얘기죠. ^^

기억에, 연사에 따라 완전공유(copyleft)를 주장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 언급이 없기도 합니다.

기술분야의 최신 발전상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자신의 발상과 자기가 하는 일을 설명해주는 짧은 토크. 말하는 모양에서 배울 게 많아요. 물론 그 중에는 진짜 알아듣기 힘든 영어도 있지만.

기술분야만이 아니라, 일반 기초과학분야의 최신 이야기를 전달해주기도 하고,
심리학, 사회학, 다른 인문학 분야의 이야기를 해주기도 합니다. 종종, 개운하면서 멋지다(혹은 쿨하다)는 생각이 확 듭니다.

지금 생각나는 것만 적으면 테드 강연 영상은 두 가지 면에서 지적인 즐거움을 주는데요,

1. 모르던 것, 잘못 알고 있던 것을 확 깨게 만들어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흥지진진하게 빠져들 때와,

2. 어떤 목표를 향해 문제를 해결해 온 자신의 이야기, 또는 어떤 개념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데, 그걸 따라가며 대략적으로 이해하면서(전부 이해한다면 그건 시청자가 배경지식이 있는 경우겠지요), 그가 해온 방식, 설명하는 방식을 보고 "그런 일이!", "와, 저 인간 천재다!" 하며 감탄할 때입니다.

저 강연이 멋진 게, 저 정도 품질 대중강연은 일반인이 접하기 어렵거든요. 우리 나라에선 상위 10%대학에 외국연사가 와서 강연할 때 정도나, 학교를 방문한 유명인이 대학원 세미나에 나와 해주는 이야기급으로 들리는 게 종종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TED만이 아니고, 2천년 전후까지만 해도 직접 참석하거나 배포하는 시디를 통해 볼 수 있던 튜토리얼과 다양한 영상을 볼 수 있으니 유튜브가 세상을 많이 바꿨어요. 2천년대 초중반, 국내 동영상사이트를 규제하던 정부 바보들은 동영상사이트들이 이런 식으로 활용될 지 내다보지 못했겠죠.


※ 그리고, 전세계 컨텐츠를 바로 접하기 위해서라도 외국어를 배워야 하고 듣기를 연습해야 합니다. 요즘 찾아보지는 않았는데, mp3파일을 재생하면서 듣고 따라 말하고, 자기가 한 말을 녹음해 듣고 발음을 교정할 수 있는 어학실습실 기능은 컴퓨터 소프트웨어로 구현돼있을 겁니다. 카세트테이프시대의 마지막에는 중국산 3만원짜리 어학연습기도 내부에 메모리가 있어서 일반 카세트테이프[각주:1]를 가지고도 그런 연습을 할 수 있었는데요, 어떤 언어든 간에 꼭 그 방식으로 연습하세요. Listen and Repeat 가 없는 어학공부는 금새 잊혀지고 실제 도움이 안 됩니다.


  1. 2천년대 초까지 카세트테이프를 사용하는 기계식 어학실습실은 4트랙을 사용했습니다. 카세트 테이프 한 줄은 4트랙으로 구성돼있어서, A면을 기록/재생할 때 2트랙을 쓰고, B면을 기록/재생할 때 나머지 2트랙을 씁니다(왜 2트랙이냐면, 어학테이프는 보통 모노(mono)지만, 스테레오(steroe)와 같은 폭을 사용하니까요). 그런데 어학실습실 기계는 4트랙을 전부 써서, 교재 내용이 2트랙, 실습자의 음성을 녹음하는 데 2트랙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전문어학실습실용 테이프는 60분짜리 테이프면 한 면 30분 중 15분어치만 교재가 녹음돼있었습니다. [본문으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이 글과 같은 분류 글목록으로 가기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 링크/트랙백관련

글 보관함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