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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명의) 제 927회 〈신장암, 당신은 눈치챘나요?〉. 받아쓰기 (작성중) 본문
방송보며 받아쓰기입니다.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방송소개
https://pcgeeks.tistory.com/463505
(EBS1 명의) 제 927회 〈신장암, 당신은 눈치챘나요?〉.방송소개
모든 내용의 출처는 EBS입니다. https://bestdoctors.ebs.co.kr/bestdoctors/board/2/510094/list?hmpMnuId=102 EBS 명의 헬스케어한국이 낳은 세계 최고의 명의를 만난다. 명의가 말하는 질병에 대한 통찰력bestdoctors.ebs.
pcgeeks.tistory.com
여기부터 본방송.
좀 피곤했을 뿐인데, 신장암?
신장(콩팥)에도 암이 생기는 줄 몰랐다.
증상이 없어 눈치채기 어렵고
증상이 있을 때는 이미..
신장암은 다른 암종에 비해 완치율이 높지만,
3기 중반에서 4기로 가면 전혀 달라진다.
비뇨의학과 전문의 한웅규 교수
========
신장암, 누가 위험한가?
사례) 장거리 운전이 잦은 화물차 운전사.
시간에 쫓기는 불규칙한 생활, 인스턴트 식습관.. 그리고 신장암.
오른쪽 옆구리를 손가락으로 쿡쿡 찌르는 기분,
변의가 있고, 되게 불편한 느낌
신장암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고 종양이 커지면.
신장암 3대 증상
1. 혈뇨.. 요관암 방광암도 보인다. 일단 혈뇨가 보이면 무조건 비뇨기과 암클리닉으로
2. 만져지는 종물.. 옆구리. 많이 커져야 3번
3. 옆구리 통증.. 이때쯤이면 많이 진행된 상태.
신장의 기능과 신장암.
(설명)
신장암은 신장 실질에 생기는데, 실질의 종괴가 커지다 나중에는 신우를 침범한다.
원인? 흡연, 화학약품, 환경호르몬 등을 짐작하지만 정확한 원인은 모른다.
일단
비만, 대사질환, 동물성 지방을 즐기거나 식습관이 나쁜 사람들이 많이 걸린다.
신장, 어디까지 살릴 수 있을까?
사례환자는 eGFR 80 정도인데 하나 떼버리면 40밖에 안 된다.
아직 젊으니 되도록 많이 살려야 한다. 되도록 부분절제를 목표로 개복
(열어보고 다 떼내야 할 것 같으면 보호자와 상담해 동의받기로)
사구체여과율이란?
건강검진때 나온다.
90이상이면 정상.
이 환자는 오른쪽 신장 위에 암이 있다. 신장암은 동그란 게 특징인데, 신장조직을 따라 내부로 뾰족하다.
이 덩어리를 도려내면서 신장 나머지 부위를 살리려고 한다.
로봇 보조 신장 부분 절제술
복강경을 한다. 작게 개복하고 로봇수술 집도.
4.5cm 짜리 암이 간과 대정맥, 신장을 드나드는 혈관과 가까이 있다.
일단 복강경 구멍을 여럿 내고, 내장기관을 밀어내 공간을 만들고,
신장에 연결된 혈관을 겸자한 다음 암을 도려내고 남은 신장실질을 출혈없도록 이중 봉합한다.
혈류차단부터 봉합끝내고 피가 다시 통하도록 하는 데까지, 신장에 혈액순환이 차단되는 허혈시간은 30분 이내라야 한다.
이번 선생님은 에뉴클레이션 방식 암절제를 한다.
보통 암은 재발방지를 위해 안전마진을 크게 주고 잘라내는 게 맞다. 암조직이 남지 않도록.
하지만 신장암은 되도록 암에 가까이 벗겨내도록 절제하는 하는 이 방식을 쓰는 게 가능하다고.
사례 환자의 경우, 암조직의 경계가 명확해 부분절제 가능.
예전에는 4센티이상 암은 전체 절제하려 했지만
요즘은 이 정도는 1기라면 부분신절제술도 가능하다고 본다고. 완치 가능하다.
신장암은 한국인의 10대 암
성별 차이는 있지만 환자는 전 연령대에서 증가세.
암, 냉동해서 치료한다?
사례) 뇌경색이 있는 환자. 다른 질환때문에 건강검진상품에 CT를 넣었다가 발견.
전신마취가 부담스런 환자라 수술보다는 냉동치료를 먼저 시도했다.
바늘들어가는 데만 국소마취하고 시술.
권준호 교수
사례 환자의 경우,1.5cm 이 정도는 냉동치료 시술로 암제거 가능하다고.
신장암 냉동절제술/소작술
특히 종양이 4cm보다 작은 경우, 수술하기에 부담스런 기왕력이 있는 환자.
국소마취 후, CT와 초음파로 위치를 확인하고 바늘을 찌르고, 차가훈 불활성(아르곤)가스(영하 40도)로 종양을 얼리기를 반복해 죽이기, 이 환자는 2번 냉동 반복.
종양이 주변장기가 이웃해 있어도 시술 가능.
추적검사해서 암이 재발해도 재시술 가능.
한웅규 교수: 비수술적 치료도 있어서, 고령이거나 수술못하는 지병이 있는 경우라도 초기에 발견한다면 완치 가능.
건강검진의 함정
사례) 건강검진을 믿었는데, 신장암을 못 찾았다.
CT를 찍을 때 흉부만 찍거나 하복부만 찍거나 하는 바람에, 그 중간에 있는 신장은 의사도 신경안쓰기도 한다. 1
젊은 사람들은 건강검진할 때 신장을 보는 복부초음파는 선택하지 않는다.
그래서 3기 진단이 나온 암을 발견. 신장 하나를 다 절제해야.
사구체여과율
신장 하나를 떼어내도 40을 넘으면(그러니까 수술 전에 양쪽 합해 80을 넘기면, 떼어내는 쪽 기능이 더 높은 게 아니라면 반이 돼도) 일단 생활가능할 테니까 살려면 절제
신장 한쪽을 떼어낸다!
부분절제술보다 완전절제술은 수술 자체는 덜 까다롭다.
사례 환자는 암덩어리가 바깥으로 자라지 않고 안쪽 신문부로 침식해 들어간 암이라서, 완치를 위해 신장 전절제술로 다 떼어내기로 한다.
근치적 신장 절제술.
7센티짜리 암덩어리.
로봇 복강경 수술
장간막을 분리해 수술공간을 확보하고
꺼낼 신장에 연결된 큰 혈관을 잘라내 봉합.
꺼낼 신장에 연결된 요관을 자르고 정리
암이 없는 부신을 분리해 살려내고
남은 신장을 통쩨로 꺼낸다.
정리하고 봉합.
종양을 최대한 건드리지 않고 신장을 꺼내는 것이 중요하다.
조직을 확인하니, 암은 신장조직밖으로 나가지 않았다.
조직검사결과 전이소견이 없었다.
신장 하나로 사는 삶은?
사례환자) 하나 절제한 환자. 정기적인 추적 검사.
이 환자는 2.4cm짜리 암 2개가 왼쪽 신장에 있었고, 전체적으로 종양갯수는 4개였다.
1기 진단인데도 그런 양상이어서 신장을 다 잘라내야 했다.
신장암은 폐와 간 등 이웃 장기로 전이를 하지만, 다행이 전이소견이 없다고 나왔고
재발없이 추적 검사하고 있다.
신장을 하나 잘라내면
일상생활 중에 피곤감을 제일 먼저 느낀다.
매일 노폐물은 일정하게 나오는데 걸러주는 기능이 반이 됐으니까
이 환자의 수술 전후 사구체여과율 변화
신장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절대로 체중이 늘면 안 된다.
나이들수록 운동으로 살빼기 힘들다. 결국 먹는 걸 줄여서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 안 늘게.
(체중이 늘어날수록 매일 걸러내야 할 노폐물도 많다)
매일 걷기 운동.
생존율 높인다, 면역관문억제제
사례) 옆구리 통증. 근육통인 줄 알았다.
혈뇨가 있어서 내원했는데, 12센티짜리 암. 임파절, 폐, 대혈관 전이까지 한 4기 신장암.
신장암 병기
1기 7센티아래 전이없음
2기 더 커짐
3기 혈관과 림프절 전이
4기 타 장기 전이
항암치료
종양내과 전문의 범승훈교수
면역관문억제제란?
암세포는 면역세포의 공격을 막기 위해 자기도 정상세포인 양 항원을 표시한다.
면역관문억제제는 암세포에 붙어 그 부분에 면역세포가 붙지 못하고 공격하게 한다.
그리고 면역세포의 기억효과를 증강한다.
이 환자는 면역관문억제제 병용요법으로 암덩어리 크기를 많이 줄였다.
한때 살이 많이 빠지는 등 부작용도 있기는 했지만 극복해냈다.
2주에 한 번 면역관문억제제 치료.
최근에는 표적항암제와
요즘 최신 치료를 받으면 신장암 5년 생존율
1기 95%이상
2기 85
3기 65
4기 25 정도
병용요법으로 4기 5년 생존율을 30%이상으로
이젠 괜찮겠지? 방심하면?
사례) 암치료 후 1년에 한 번씩 복부시티 추적검사
암 완치판정은 보통 5년 정도까지 재발이 없으면 내린다.
그런데 신장암은 7~8년에 재발하는 경우가 있어서, 특히 좋지 않은 암을 가진 환자는 8년까지도 추적검사하며 지켜본다.
채식, 물 챙겨먹기 등 식생활 개선.
틈날 때마다 걷고 또 걷기.
5년 완치는 시작이 아니라 또다른 시작
장기전, 꾸준하게.
신장암 조기발견은 건강검진이다.
신장암은 1년에 3~6mm 자란다.
1~2년마다 검사하면 1기에서 조기에 진단받고 치료할 수 있다.
신장암은 영상검사로 잡힌다. 복부초음파검사를 해서 이상하면 CT검사를 받는 순서다.
신장암은 아직 피검사로 알아내는 건강검진은 없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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