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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Geek's
네이버 광고 하나 클릭해서 본 요즘 대학입시에 대한 책광고 등 본문
어... 한마디로 ㅁㅊ군요. 이렇게까지 해야 해?
https://blog.naver.com/dasan_books/223936768727
"이제 1등 해도 SKY 못 가요" 무조건 '생기부' 반영해 뽑는다
2026 대입 수시 비율 80%, 국영수보다 '수시'를 알아야 합격할 수 있다! 이제 막 수능 시장에서 ...
blog.naver.com
저기 예시된 식으로 일이 굴러가고, 거기 마춰서 뒷바라지를 해야 한다면
학부모 되고싶어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EU.. 라고 제목을 지으면 되겠네.
그리고, 수시 80%라니, 숨이 턱 막히는.
이건 그런대로 뭐..
내신 5등급제 도입에 대해서는 상위 4% 학생들만 1등급을 받는 9등급제는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 상황에서 지역의 소규모학교에 불리하고, 논·서술형 평가 중심으로 5등급 체제를 도입하고 있는 세계적인 추세에도 맞지 않다고 설명했다. 실제 올해 현재 전국 43개 고교가 학생수 부족으로 1등급 ‘없음’으로 나타났고 고교의 40%가 학년당 학생 200명 미만이라는 사실을 근거로 들었다.
출처 : 에듀프레스(edupress)(https://www.edupress.kr)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10931
학생이 없어서 등급 갯수를 줄일 수밖에 없었다... 저 표를 보면서 이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등학교 내신등급제도의 변화. 어느 매체의 2023년 기사.
https://www.nextplay.kr/news/articleView.html?idxno=6296
ㅡ 1980년 내신 10등급제. 상위부터 10%간격으로 1~10등급으로 잘라 누적 100%
ㅡ 1996년 내신 15등급제. 상위부터 각 등급을 3%,4,5,6,7,8,10, 14, 10,8,7,6,5,4,3%로 누적 100%
1999~2004년 동안은 내신 절대평가.
2005년부터 내신 상대평가로 회귀.
(여기서 기지는 절대평가에서 상대평가로 회귀한 것을 문제삼으며 몇 가지 이야기를 하는데, 여러가지로 납득이 되지 않았다.) 1
ㅡ 2005년 내신 9등급제. 상위부터 4%,7,12,17, 20, 17,12,7,4%로 누적 100%
ㅡ 2027년 입시(2025년 고1부터) 내신 5등급제. 상위부터 10, 24, 32, 24, 10%로 누적 100%
내신 5등급, 고교학점제에 대한 기사 조금. 잘 모르겠어서 링크만 한다.
내신 5등급
https://www.yna.co.kr/view/AKR20250425081300530
내신 5등급제 첫 중간고사 보는 고1 교실 뒤숭숭…"압박 더 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교육부가 과도한 내신 경쟁을 완화한다는 취지로 올해 고등학교 1학년부터 내신 제도를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변...
www.yna.co.kr
고교학점제
https://www.yna.co.kr/view/AKR20250314092400530?site=mapping_related
[고교학점제 첫도입] ① 완전히 달라질 교실풍경…'나만의 시간표' 짠다 | 연합뉴스
[※편집자주 = 올해 고등학교 1학년부터 고교학점제가 도입됐습니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진로와 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고 학점을 취득·누적해 ...
www.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50314154000530?site=mapping_related
[고교학점제 첫도입] ② 대학처럼 수강신청 192학점 졸업…공강시간도 |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고교학점제 도입은 수업 방식은 물론 성적 평가와 졸업에 이르기까지 교실 현장의 대변혁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www.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50314092600530?site=mapping_related
[고교학점제 첫도입] ③ 시간표부터 난관…高價 '생기부' 컨설팅까지 등장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서혜림 기자 = 학생이 자신의 진로·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는 완전히 새로운 교육제도인 고교학점제가 올해 고등학교 1...
www.yna.co.kr
안 그래도 필요한 것을 다 가르치기에도 수업시수가 부족하다면서, 이런 방식의 고교학점제가 필요할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동안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 꼬여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ps.
위 기사 중 하나에서 언급한 것이 종로학원에서 일선 고교 재학생들의 공부상태를
학업성취도 A~E등급으로 비율을 재본 것이라는 모양인데,
아래 기사에 좀 더 자세히 나온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516_0003179225
'예측 불가' 고교 내신…"5등급제, 기 막힌 상황 벌어질 수도"
[서울=뉴시스]정예빈 수습 기자 = 중학교와 고등학교 학습 난이도 격차에 내신 5등급제 도입으로 등급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18일 종로학원이 전국 중학교 3281개교와
www.newsis.com
그 측정방법이 어떤 것인지는 모르지만, 기사에서 느껴지는 늬앙스대로라면 각 과목의 A등급은 내신 1등급에 어울리거나, 내신 1+2등급이 A등급에 어울린다는 말인가? 이것도 잘 모르겠어서 감상만 적어둔다. 요즘 이야기로 올수록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아는 것이 없다.
* 잡담.
이건 그냥 내 상상인데,
어떤 과목에서
1등급은 (교사가) 방치해도 스스로 공부 잘 하고 이끌어주려면 높은 수준의 교사가 감당해야 하는 학생
2등급은 (교사가) 방치해도 스스로 공부하고 성적은 도와주면 더 좋아지는 학생
3등급은 (교사가) 방치하면 공부못하고 도와주면 도와주는 만큼 자라는 학생
4등급은 (교사가) 방치하면 공부망하고 도와주면 도와주는 만큼 자라는 학생
5등급은 (교사가) 방치하면 큰일나고 고생해서 도와줘야 겨우 졸업장을 받을 만한, 가르치는 보람이 있는 학생
이 정도 분류가 되면 좋겠다.
물론, 이것은 이런 등급제가 입시에서 어떤 쓸모가 있을까는 완전히 도외시한 생각이다. 2
- 예를 들어, 아예 필수과목의 전국단위 모의고사를 학년 중에 몇 번 치르고 그 석차를 학년말로 갈수록 가중평균해 내신등급으로 산출하는 건 어떨까? 그럼 학교별 특성이 없어진다고 하겠지. 또, 대학진학률이 높아졌다고 하지만 이런 얘기에선 진학률이 아니라 경쟁률을 따져야 맞을 것이다. 그리고 사교육확대는 내신상대평가탓이 아니다. 더 할 말이 있지만, 생각이 익지 않아 생략. [본문으로]
- 그리고 원래 4등급짜리 학생이라도 부모가 사교육시켜서 교사가 보는 그 학생은 2등급이나 1등급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 학생은 대학에서 보기에는 그런 가공을 거치지 않고도 1등급이나 2등급인 학생에 비해서는 불만족스런 복권이겠지만. 한편 정말로 계발돼서 올라갔다면 좋은 일이지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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