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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20년 내 하위권 대학교 소멸을 가리키는 기사 본문


기술과 유행/교육

향후 20년 내 하위권 대학교 소멸을 가리키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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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줘가며 외국인학생을 끌어들이는 것도, 

교육부가 정책을 바꾸면 지원금이 들어오지 않을 테니..

 

올해 태어나는 아이들, 중간도 못 가도 '인서울' 입학 확정
한국금융신문 2025.08.13

출생아 24만명 vs 명문대 모집인원 10만명…18년 후 대입 지형 완전히 바뀐다
저출생 여파로 대학 입시 경쟁 완화 전망

https://www.credit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387

 

올해 태어나는 아이들, 중간도 못 가도 '인서울' 입학 확정 - 한국신용신문

저출생 시대가 가져올 파격적인 변화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올해 태어나는 아이들이 대학 입시를 치를 18년 후에는 수능에서 상위 60% 정도만 되어도 소위 '명

www.creditnews.kr

통계청 2024년 출생통계
2024년 출생아 수는 23만8300명

고3 수능 응시자 17만명 vs 명문대 모집인원 10만명

교육계에서는 이 아이들이 2042년 수능을 치를 때 약 17만명이 응시할 것으로 추산
최근 10년간 고3 학생 중 수능 응시 비율이 70% 초반을 유지하는 것이 근거.

이들이 선호할 인서울 대학, 지방거점국립대(지거국), 의과대학, 과학기술원 등의 총 모집인원은 약 10만명.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7만4000명, 지거국(지방거점국립대) 9개 대학 2만명. 의치한약수 2100명. KAIST·POSTECH 등 과학기술원 2200명 등으로 이 합계 10만 명은, 계산된 고3 수능 응시자 17만명 중 상위 60% 정도에 해당하는 수치

현재 이들 대학에 진학하려면 상위 20~30% 이내에 들어야.

출처 : 한국신용신문(https://www.creditnews.kr)

 

 

 

ps.

그리고, 내신 3등급도 의대가는 시대가 오는 겁니다. 의사들이 아무리 싫어해도, 의대생들이 아무리 부심을 가져도, 지금과 같은 수준의 인재를 양성하려면 교육을 더 잘 해야 하는 시대가 오는 것. 물론, 이건 다른 전공분야도 마찬가지.

(서울대가 서울대인 이유는 경성제국대의 유산 + 가장 머리좋은 학생을 뽑았기 때문이지 교수법이 가장 좋아서는 아니라는 지적인지 농담인지가 있었죠. 이제는 이 문제를 더 진지하게 다루어야 할 듯[각주:1])

 

 

 

  1. 일단, 저 18년 후의 아이들에게는 전부 1:1 AI 개인교사가 딸려있겠지요.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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