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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부터 통칭 비만치료제, 마운자로가 판매됩니다 본문


건강, 생활보조, 동물

8월부터 통칭 비만치료제, 마운자로가 판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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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됩니다라고 말해야 하겠지만, 요즘 비만약, 정신건강의약과 약, 마취제와 마약성 진통제 약팔이로 전락해 축재하는 의사들이 많아졌습니다..

미국에서는 위고비보다 잘 팔린다고 하네요.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73076

 

더 저렴한 비만치료제 온다…'위고비' 이어 '마운자로' 국내 상륙 임박

비만치료제 위고비(왼쪽)와 마운자로. 노보노디스크·일라이릴리 제공 일라이릴리의 비만과 당뇨 모두에 효능을 보이는 치료제 '마운자로'가 다음 달 국내에 출시된다.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 치

m.dongascience.com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07/23/L74NNUZI7JCVNDU3IHXDCHXTYI/

 

미국선 이미 ‘위고비’ 제쳤다… 8월 국내 출시되는 비만 치료제

미국선 이미 위고비 제쳤다 8월 국내 출시되는 비만 치료제

www.chosun.com


일단 허리-엉덩이 지수나 체지방지수나 내장지방과 복부지방 CT진단결과가 아니라, BMI 30 이상에

몇 가지 조건을 붙여야 처방대상이라고 합니다. 다만 저 기사 중 하나에 나오듯이 의사들이 대충 "가라쳐서" 처방하기도 하고, 비대면으로 넘기기도 하는 듯. 의약분업이라면서 그래도 의사에게 떨어지는 게 있나요? 있으니까 걸리면 불이익받을 짓을 할 텐데 왜 그러지?

 

https://www.chosun.com/medical/2025/07/22/GHZNCZJMTFEF7KPORV74YUW3N4/

 

날씬한데 “위고비 주세요”… 비만 병원 아닌 곳에서 ‘북적북적’, 왜?

날씬한데 위고비 주세요 비만 병원 아닌 곳에서 북적북적, 왜

www.chosun.com

문제는 무분별한 처방이다. 비만 치료용 주사제지만, 미용 목적으로 오‧남용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재혁 대한비만학회 총무이사는 “비만에 대한 인지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환자도 보지 않고 단순히 처방전만 배포하는 의원이 많다”고 지적했다.

불법 유통 문제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식약처가 작년 10월부터 지난달까지 적발한 위고비 온라인 불법 판매‧알선 광고 적발 건수는 총 62건이다. 남가은 대한비만학회 보험법제이사는 “소셜미디어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동 구매 등 비정상적인 유통이 일어나고 있다”며 “’기적의 다이어트약’처럼 포장돼 엄연한 전문의약품인데도 누구나 쉽게 구매 가능한 상품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했다.

전문가들은 비만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갖춘 의료진에게 처방받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렇게 문제시되는 것들은

급여승인받은 적응증에 해당하는 전공분야의 전문의와, 그 전문의의 자도를 받은 전공의만이 급여적용해 처방가능하도록 하면 어땠을까 궁금합니다.

(지금도 그런지 어떤지는 모릅니다)

 

 

ps.

이제 정말로, 뚱뚱한 사람 = 가난한 사람이란 이미지가 씌워질지도요.

먹고 토하며 체중유지했다는 농담이 있는 로마의 부자처럼.

 

아직까지는, 마음껏 먹고 배도 꺼뜨리고 살도 안 찌는 약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 약도, 이 주사를 맞으면서도 지금까지의 대식생활을 이어가면[각주:1] 기대한 효과를 못 보거나 부작용이 생깁니다.

 

올들어, 드문 부작용이라고 알려진 급성 췌장염 부작용 보고사례가 영국에서 늘었다 해서 기사화된 적 있습니다.

췌장은 인슐린과 글루카곤을 분비하는 곳이기 때문에 위고비/마운자로와 깊은 상관이 있습니다. 주의해서 새 뉴스를 기다려볼 일.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72451

 

'마운자로·위고비' 비만약, 췌장염 부작용 급증…英 보건당국, 조사 착수

일라이릴리의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일라이릴리 제공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의 비만치료제를 사용한 환자들 가운데 급성 췌장염이 발생했다는 이상반응 보고가 잇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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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식욕은 호르몬 분비의 결과기도 하지만 기억과 학습의 결과기도 하니까요. 먹던 음식을 먹던 양만큼 먹어야 만족하고 안심하는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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