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셀(SUPERCELL), 신작 게임 없이 매출 20억 달러, 이익 8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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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을 어떻게 했는 지 모르겠지만 대단한 회사네요.

다른 회사들은 모두, 남이 켜놓은 러닝머신위에서 달리듯 안간힘쓰고 있는데..


슈퍼셀, 신작 게임 없이도 영업익 9천억

잘 만든 효자게임으로 '운영의 묘' 살려

zdnet 2018.02.15


- 클래시로얄 이용자는 지금도 2740만 명

슈퍼셀 홈페이지: http://supercell.com/en/


그런데, 다른 기사를 보면, 매출이 줄어든 게 이것이라는 듯. 슈퍼셀은 2016년에 텐센트에 인수됐습니다. 원래 소프트뱅크가 73%로 최대주주였지만 그 때 텐센트 컨소시엄이 총 주식의 84.3%를 인수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때 이후 슈퍼셀은 신작을 내지 않았는데, 올해 신작이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앵그리 버드'의 몰락…수익 악화에 게임 개발업체 주가 급락

아시아경제 2018.02.23 

로비오도 핀란드 회사입니다.

로비오 홈페이지: http://www.rovio.com/


지하철 광고는 오히려 CoC가 도배를 한 게 생각나는데, 뭐 어쨌든.. 저는 클래시로얄도 클래시오브클랜도 해보지 않았는데.. 이런 기사를 보고 관심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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