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다음: AI기반 포털 개인화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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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과 구글의 방식(과 변명)을 따라가는 모습. 비용절감도 겸할 듯.
기사는, 어차피 할 거 정부가 등떠밀어줬다는 논조.

[위클리 스마트] AI가 불러온 포털 개인화…'뉴스 5줄'은 뒤안길로
연합뉴스 2018-05-12

  • "모두에게 똑같은 화면을 띄워주는 포털'은 사라진다."
  • "인공지능(AI)이 분석한 사용자의 취향을 바탕으로 구성한 추천 콘텐츠"를 메인화면 홈에 배치. 일단은 구화면도 모바일에서는 손으로 쓸면(스윕하면) 보이도록.
  • 네이버와 다음 모두 이용자의 과거 기록을 분석해 AI추천 화면구성할 듯. 비중 자체는 다음은 커뮤니티, 네이버는 뉴스 우선일 듯.
  • 일단 뉴스편집논란은 알고리즘 상세는 아니라도 운영지침을 공개하면 책임을 면제받을 수 있을 듯.
  • 댓글 문제는 좀 세심한 대응이 필요할 듯.


그리고

네이버, 모바일서 이슈 기사 묶어주는 'AI 헤드라인' 기능 추가
모바일 뉴스홈 상단에 14개 기사 묶음 노출
zdnet 2018..6.1.

- 로그인을 하지 않고 이용하는 경우엔, 일반적인 클러스터링 알고리즘만 반영

- 모바일 뉴스홈 상단에는 14개의 기사 묶음 노출

- 대표 기사는 개인별 기사 소비에 따라 자동 추천

- 제공되는 14개 기사 묶음은 누구에게나 동일한 순서로 보이지만,
동일한 이슈로 그루핑된 기사 묶음이라도 그 대표 기사는 이용자마다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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