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공공기관
도구
- 스마트폰,태블릿 화면크기비교
- 양쪽 윈도우키를 한영한자키로(AutoHotKey)
- 매크로: Robotask Lite
- 파일이름변경: ReNamer Lite
- 파일압축: 반디집
- 공공서식 한글(HWP편집가능, 개인비영리)
- 오피스: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
- 텍스트뷰어: 이지뷰어
- PDF: FoxIt리더, ezPDF에디터
- 수학풀이: 울프램 알파 ( WolframAlpha )
- 수치해석: 셈툴, MathFreeOn
- 계산기: Microsoft Mathematics 4.0
- 동영상: 팟플레이어
- 영상음악파일변환: 샤나인코더
- 이미지: 포토웍스
- 이미지: FastStone Photo Resizer
- 화면갈무리: 픽픽
- 이미지 편집: Paint.NET, Krita
- 이미지 뷰어: 꿀뷰
- 국립중앙도서관 소장자료 검색
- KS국가표준인증종합정보센터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해외시장뉴스
- 엔팩스(인터넷팩스발송)
- 구글 드라이브(문서도구)
- MS 원드라이브(SkyDrive)
- 네이버 N드라이브
- Box.com (舊 Box.net)
- Dropbox
- 구글 달력
- 모니터/모바일 픽셀 피치 계산
- Intel CPU, 칩셋 정보
- MS윈도우 기본 단축키
- 램디스크
- 초고해상도 관련
- 게임중독
- 표준시각
- 전기요금표/ 한전 사이버지점
- HWP/한컴오피스 뷰어
- 인터넷 속도측정(한국정보화진흥원)
- IT 용어사전
- 우편번호찾기
- 도로명주소 안내, 변환
- TED 강연(네이버, 한글)
- 플라톤아카데미TV
- 세바시
- 명견만리플러스
- 동아사이언스(과학동아)
- 과학동아 라이브러리
- 사이언스타임즈
- 과학잡지 표지 설명기사
- 칸아카데미
- KOCW (한국 오픈 코스웨어) 공개강의
- 네이버 SW 자료실
- 네이버 SW자료실, 기업용 Free
- 계산기
공공데이터베이스
PC Geek's
일본 벼품종 종자 수입에 대한 옛 기사 몇 가지 본문
2025년 지금도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는, 도정한 쌀이 아닌 벼는 수입금지식물이다.
단, 일본과 대만은 금지국가에서 제외한다고 돼있는데,
이것은 마음대로 들고 와도 된다는 말이 아니라,
반드시 절차에 따라 검역을 받아야 한다는 말이다.
https://www.qia.go.kr/plant/imQua/plant_forbb.jsp
먼저 2002년 기사.
일본 벼품종 수입 - 경인일보 2002.2.26.
https://www.kyeongin.com/article/242692
일본벼품종 수입
는 고시히카리, 사사니시키, 히토메보레, 기라라397 등의 종자를 비공식 도입하여 김포, 이천, 여주 1호 등의 지역명을 붙여 생산, 고가에 판매하고 있다.특히 여주쌀 전업농연합회(대표·박종열)
www.kyeongin.com
ㅡ 경기도에서도 평택, 이천, 여주, 김포 등의 농가들은 일본에서 밥맛이 좋다는 고시히카리, 사사니시키, 히토메보레, 기라라397 등의 종자를 (도의 주도로?) 비공식 도입하여 김포, 이천, 여주 1호 등의 지역명을 붙여 생산, 고가에 판매
ㅡ 비공식 도입한 종자는 국가벼품종에 등록하지 못해 쌀포대 품종란에 명시 못해. 그래서 경기도는 농진청 작목시험장과 호남작목시험장의 협조를 얻어 결국 국가품종등록 등재 성공.
ㅡ 이 시기 도입한 일본종자는 도열병에 약하고 잘 쓰러지는 단점이 있어 재배할 때 시비법도 다르다고.
그 뒤에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는데,
2023년에 정부는 일본계 품종 종자공급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기고] 종자주권선언의 명암과 현실 - 김포신문 2019.9.24.
https://www.igimpo.com/news/articleView.html?idxno=54440
ㅡ 2019년 현재 경기도 공급 벼종자의 70%이상이 일본계 품종인 추청이나 고시히카리. 국내 전체 재배면적기준으로는 1할 남짓.
ㅡ 병충해와 풍수해에 약하지만 밥맛이 좋다는 인식, 더 비싸게 팔린다는 인식으로 재배
ㅡ 정부 정책전환에 따라 경기도는 수매할 때부터 일본계 쌀은 줄이기로. 한편 농진청과 협력해 지역특화 품종 보급을 늘려가기로
ㅡ 다만, 이때까지 재배해 온 일본계 벼는 이미 로열티 지급 대상도 아니어서, 이 품종들을 지금 경기미의 대명사로 홍보해 인식을 정착시킨 지금 와서 굳이 종자주권을 들어 줄여갈 필요가 있냐는 의문
* 세 번째 이야기는 괜한 소리는 아닌 게, 당시 "일본의 버르장머리를 고쳐주겠다"며 정부가 나서 지휘한 사업의 일환으로 나온 이야기였기 때문.
다만, 국내 재배환경에 불리한 점이 있었던 것도 맞고, 병에 잘 걸린다면 먼저 걸려 퍼뜨리기도 할 것이고, 농업관련 정부기관에서는 자존심상한 것도 있던 것 같고..
종자주권 이슈자체는 저 시기 전에도 꾸준했는데, 특히 외환위기때 국내 대표 종묘회사들이 외국자본에 넘어간 후로 몇 년마다 나오는 이야기.
아래 기사는 국내 양파는 거의 다 일본산 종자를 쓰고 있다는 2015년 기사.
농협조차 국산보다는 외산 종자를 선호한다며 국산을 우선해 써주고 개발비 좀 대줘라하는 내용.
한편 농협과 농가는 국산종자썼다가 망하면 책임질 거냐는 것. 1
https://www.nocutnews.co.kr/news/4441023
2024년 농진청 보도자료. 일본계 벼 재배면적이 2016년 11%에서 2024년 4%로 줄었다는 내용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2016년부터 수행한 ‘수요자 참여형 벼 품종개발 (Stakeholder Participatory Program, SPP)’ 연구가 빛을 보면서
국내외래 벼 재배면적이 2017년 11%에서 2024년 4%대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 2017년 전체 국내 벼 재배면적의 11%인 82,952헥타르에서 2024년 4%대인 28,000헥타르 이하로 감소
수요자 참여형 벼 품종개발은 지역농업인, 육종가, 미곡종합처리장(RPC), 소비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지역 특성에 맞는 벼 품종을 개발하고 보급,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현장 중심 연구 프로그램이다. - 농촌진흥청 2024
- 국산vs외산 이슈가 아니라도, 어느 종자회사가 보급한 종자를 쓰고 문제가 생겼는데 회사도 농협도 오리발이라는 기사가 가끔 나오기는 했다. 그래서 농민들은 새 종자가 뚜렷한 장점이 없고 선택가능하다면 되도록 안 바꾸고 잘 되던 걸 쓰려는 것. [본문으로]
'농업, 원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비꽃과 돌나물 (0) | 2025.07.18 |
---|---|
2925.7.16~17 비 관련 기상청 일기예보: 주말까지 비, 곳에 따라 호우 (업데이트) (0) | 2025.07.16 |
2025.7.16.수. ~7.17.목 중부지방 곳에 따라 폭우가 올 수도 있다는 예보. 주말까지 비 (0) | 2025.07.15 |
2025.7.13.일. ~7.23.수. 날씨: 이번 화요일까지 전국 돌아가며 비/:/ 기상청 13일 일요일 브리핑 /:/ 주중 비+흐림 + 내주 (0) | 2025.07.15 |
주말부터 온 비도 부족, 강원영동지방 가뭄 계속 (0) | 2025.07.14 |
햇볕아래 분꽃 (0) | 2025.07.13 |
벼멸구 (해충) /:/ 국가농작물병해충관리시스템 병해충 도감, 상담, 주간농사정보 (0) | 2025.07.13 |
장마와 온난화, 계절체감에 대한 몇 가지 TMI(too much info) (0) | 2025.07.11 |
Viewed Posts
|
Recent Pos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