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PC Geek's

티스토리 백업기능 활용시: 백업안되는 것 등 본문


프로그램/알림글, 블로그 유지 관리

티스토리 백업기능 활용시: 백업안되는 것 등


반응형

전에도 적었는데,

 

ㅡ 댓글은 백업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보성 댓글이나 백업에 남아야 하는 내용이라면, 따로 백업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글이 있다면요.

방명록, 통계, 스킨 등도 마찬가지,

스킨은 따로 편집할 때 백업하는 게 좋습니다.

 

 

ㅡ 블로그 삭제나 탈퇴하고 나서 고객센터를 통해 백업신청할 수 없습니다. 사전에 미리 백업신청해 파일을 받아둘 것

ㅡ 징계/규제를 받아 날아가버린 블로그나 운영진이 임의 삭제한 글은 백업되지 않고 복구도 안 됩니다.

 

ㅡ 동영상은 백업에 포함되지 않는데, 백업파일 용량이 너무 커질 수 있기 떄문에 이것은 불평할 일은 아닙니다. 다만, 하나하나 받아야 하니 동영상을 많이 올린 분이라면 귀찮기는 하겠죠.

 

ㅡ 첨부파일기능을 너무 많이 활용하면, 전체 블로그 백업파일이 비대해집니다. 첨부파일은 다른 클라우드에 넣는 게 나을지도 모릅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첨부파일목록을 동영상목록처럼 확인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만약 첨부파일을 이사시키겠다면 백업신청해 한 번 받아서, 첨부파일이 있는 글을 확인하고 일일이 처리하는 방법만 있을 뿐.

 

ㅡ 용량에 따라 시간이 걸린다지만 지금은 잘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한 번 신청해 다운로드 링크가 생기면 1달 동안은 그 링크가 살아있고 그동안은 새로 백업신청하지 못합니다. 자원소모를 줄이기 위해서인듯. 문제없음.

 

 

 

만약 정성들여 가꾸는 블로그라면, 한두 달에 한 번 정도 백업해두면 좋습니다. 확률은 낮지만 요즘은 해킹당하는 회사들도 종종 있으니.

skin.html 과 style.css 같은 스킨 파일과 그걸 편집할 때 업로드한 것들도, 편집할 때마다 받아두면 좋습니다. 잘못 고쳤다가 고생하는 일이 종종 있기 때문에. 스킨 자체를 다운받아도 되겠지만요.

 

반응형
이 글과 같은 분류글목록으로 / 최신글목록 이동
Comments
more

Viewed Posts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