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세대가 바뀌면서 소비자에게 불편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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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업체들의 가격인상, 원가절감 꼼수, 그리고 소비자의 생각과 다른 감성(?) 때문에.


스마트폰 기술 개선? 되레 소비자만 더 불편해졌다

파이낸셜뉴스 | 박지영 | 2016.01.12


  •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을 없애고 용량별 라인업.. 애플 따라가기
  • 배터리 일체형 스마트폰
  • 3.5파이 이어셋 단자를 없애고 블루투스

애플이 해왔고 애플이 해갈 것이라는데
문제는 애플이 영업이익만 연간 수십 조씩 버는 업계의 롤모델이고
애플이 구축한 프리미엄내지 혁신 이미지가 사용자들에게 호의적으로 각인돼있기 때문에
애플의 장사철학이 들어간 저런 디자인이 다른 회사들의 워너비가 돼가고 있고
일반 소비자에게도 애플이 하면 저항논리가 힘을 잃고 먹히면서 다른 회사가 따라할 토양이 만들어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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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laying 2016.03.22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비자는 현재 상황으로는 힘이 없는 거 같습니다
    애플의 대항마로 소비자 친화적인 기업이 많이 성장을 해야 할테죠

    안타깝지만 근시간내에 가능성은 없고요. 구글 넥서스 폰이나 삼성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추구해야하지만 수익이 떨어지면서 동력을 잃어가는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엘지가 이번에 보여준 결합식 방식이라도 성공하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물리버튼 없는 전자기기에는 관심없는 이들도 있으니 괜찮은 입력기기들이 많이 발달하면 좋겠습니다. 터치방식은 완전한 방식도 아니고 부수적으로 활용되는 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