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역사기(온라인, 오프라인) 관련 기사

기술과 유행/IT회사,경영자,스타트업 관련 .☞ 펌보다 링크

SBS에서 집중보도한 목록이 이거..

1. 얼마 전에 모 대기업이 이백억 사기당한, 계좌바뀌었습니다~ 는 아프리카발로 많이 하고 해킹도 같이 한다는 얘기가 있네요,.(이젠 "나이지리아 왕자" 수준이 아님. 영어 잘 아니 이메일로 낚시하더니 이젠 컴퓨터도 잘 아니 크래킹도 겸업?) 우리 나라를 포함한 아시아 회사들이 주 타겟.


2. 급전때문에 싸게 넘긴다며 떡밥을 풀고, 심리학적으로 인간공학적으로 시나리오를 짜서 번거롭게 만든 다음에 평소라면 "돌다리를 두둘겨보는 데" 확인할 체크리스트를 건너뛰게 유도.. 그래놓고 컨테이너에 상품대신 쓰레기나 돌덩어리를 넣어 보냄. 기사에 나온 사례에는 심지어, 수입업체 직원이 컨테이너를 확인하고 간 다음에 선적 직전 바꿔치기(..)한 것 같다는 얘기도.


대충 훑어 보니 이런 이야기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중소기업들"이 잘 당한다고 하네요.


3. 단가를 임의로 부풀려 거액의 거래가 일어난 것처럼 서류를 짜고, 그 중 일부를 반송하는 식으로 현물이 오간 증거 비슷하게 만듬.

이건 무역을 잘 아는 사람들이 비자금만들 때, 가짜매출만들 때 써먹던 수법하고도 비슷한데

그걸 물정을 잘 모르는 어수룩한 투자자와 중소기업 경영자를 등쳐먹는 데 응용한 케이스.


코트라(KOTRA)는 분석을 토대로 

▲ 기본정보 확인을 빼먹지 마라 

▲ 평소와 다르면 2중 3중으로 확인하라 

▲ 좋은 조건의 첫 거래를 조심하라 

▲ 바이어 국적으로 신뢰도를 판단하지 마라 

▲ 어려울 때일수록 무역 사기에 조심하라 

등 '무역 사기 방지 5계명"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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