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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 탄산음료에 익숙해지다. 더 나은 대체당은? 본문


건강, 생활보조, 동물/질병과 건강

제로칼로리 탄산음료에 익숙해지다. 더 나은 대체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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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 음료의 빈 맛

제로콜라
제로사이다를 먹어 익숙해지니
과당이나 설탕이 들어간 탄산음료가 낯설어집니다.

당알코올이나 0칼로리 대체당은
그 재료와 조합에 따라
아직 싼맛이라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점점 먹어가면서
깔끔한 끝맛에 적응하게 됐습니다.
특히 원래 사이다류, 콜라류, 맥콜, 합성과일향이 들어간 음료들은 포인트가 되는 맛이 아스파탐이나 스테비아의 맛을 가려줍니다.

저는 뭐.. 스테비아 허브를 곧잘 따먹어서 별로 싫어하지는 않지만요. 그러고 보니, 허브씨앗을 좀 사올까...[각주:1]

처음에는
그래도 설탕음료가 고급이지 (아니 애초에 아런 음료는 고급이 아니야), 0칼로리 대체당은 먹고나서 허무해하다가
이젠 끈적한 과당 뒷맛이 기분이 별로라는 데까지 왔습니다.

바라는 점

설탕맛이 제대로 나면서
뒷맛이 끈적하지 않은 단맛 재료.. 뭐가 있을까요.
이왕이면 대장이 민감한 사람이 좀 먹어도 괜찮은 것으로 말이죠.



  1. 다이소같은 데서 파는 씨말고, 시장의 노점이나 꽃가게 중에 가끔, 유명한 허브은 작은 화분으로 파는 데도 있더군요.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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