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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더위 기록세운 지방들. 영남지방 가뭄걱정 (기사) 본문


농업, 원예

지난주, 더위 기록세운 지방들. 영남지방 가뭄걱정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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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8월 더위 시작이니 앞으로 더 하겠죠.

 

양산 42.5도 사상 최고…시장 발길 끊기고 도심도 텅 비었다 - 서울경제 2026.8.2.

■기상 관측 122년만에 처음
산지로 둘러싸여 열기 축적된 탓
가뭄까지 겹쳐…기우제 열리기도
전국 228개 구역 폭염 특보 발효
전통시장 한산…야외 활동도 줄어
중대본 2단계…취약층 보호책 주문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4821?ref=newsstand

 

양산 42.5도 사상 최고…시장 발길 끊기고 도심도 텅 비었다

경남 양산의 기온이 42도를 넘어서며 국내 기상관측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국적으로 극한 폭염이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야외 활동이 위축되고 온열질환과 가축 피해도 빠르게 늘고 있다. 정

www.sedaily.com

출처: 서울경제신문

 

영남권에서는 가뭄까지 겹쳤다. 올해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부산·울산·경남의 누적 강수량은 161.9㎜로 평년 487.4㎜의 32.7%에 그쳤다. 1973년 이후 두 번째로 적은 강수량이다. 양산에 사는 60대 주민 D 씨는 “주변 계곡은 물론 큰 강까지 바닥이 드러날 정도로 물이 말랐다”며 “비가 오지 않아 앞으로가 더 걱정”이라고 말했다. -서울경제 20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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