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Geek's
논에 사일리지덩어리들이 보이네요 본문
10월 하순만 해도 아직 누런 벼가 있는 논이 보여 가을분위기가 있었는데, 월초에 영하를 넘나드는 추위가 있어서였나.. 이번 주에 보는 들판 풍경은 싹 벌거벗었습니다.

사람이나 강아지나
나이들면 한 가지 면에서는 똑같습니다.
스스로 잘 먹고 잘 누고, 정신온전하고 자기 발로 산보할 수 있으면 제일입니다.
나머지는 그 다음 일입니다.
'건강, 생활보조, 동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변비만드는 습관금지: "변의가 느껴지면 바로 화장실에 갈 것" (0) | 2022.11.19 |
|---|---|
| 신생아선별검사(서울아산병원): 아기가 태어나면 병원에서 해보는 검사 (0) | 2022.11.18 |
| 동절기 코로나 2가접종을 맞았습니다. (0) | 2022.11.17 |
| 어린 아이와 늙은 강아지의 공통점: 식탐 (0) | 2022.11.17 |
| 개사료값이 많이 올랐네요 (0) | 2022.11.07 |
| 타이코닌주400mg (Taiconin Inj. 400) (0) | 2022.11.05 |
| 중고 갤럭시폰을 핵심부품으로 사용한 검안기에 관한 기사 (2) | 2022.10.31 |
| 내시경초음파(EUS)가 유용한 최장담도질환 유튜브 영상 (0) | 2022.10.28 |
Comments
|
Viewed Posts
|
|
Recent Posts
|
